경제 주요뉴스
- 포스코퓨처엠, ‘1조원대 수주’가 배당효자 신호탄 될까
[시사저널e=노경은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약 1조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배터리 소재사업이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동안 대규모 설비 투자(CAPEX)로 눌려 있던 실적 구조가 가동률 상승을 계기로 빠르게 개선되면서 지주사 포스코홀딩스의 현금 창출 축도 철강 중심에서 소재로의 확장이 기대되는 것이다. 18일 관련업계에
시사저널e 9분 전 - 상법 개정 후 첫 보험사 주총…지배구조 정비·자사주 소각 가속 데일리안 20분 전
- ‘20만전자’ 복귀 속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가결…쟁의투표 찬성 93% 서울신문 32분 전
- 관광객 20% 늘었는데 소비는 줄었다…제주, 돈이 안 돈다 JIBS 46분 전
- [현장] “라면 끓이고 K-푸드 체험까지”…이마트24 ‘K-푸드랩’ 가보니 데일리안 2시간 전
- '일자리? 스벅조차 없는데'…고향 떠난 지방 청년들 '눈물' 한국경제 2시간 전
- [eats 대전] 변기환 (주)더큰 대표 "학생들 든든한 한끼 책임지고 있죠" 중도일보 3시간 전
- 동영상반도체 애널리스트 "내가 아는 젠슨황은 전형적 장사꾼, 삼성에 엄지척? 힌트 있다" YTN 4시간 전
- 34억원 자진 납부한 효성·효성중공업, 무슨 일이? YTN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