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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섣부른 위로 대신, 정적 건넨 숲 [여행]
[인제(강원)=글·사진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 입구. 숲에 들기 전부터 영하 20도의 아프게 시린 공기가 폐부를 깊게 파고든다. 깊은 골짜기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날이 서 있고, 얼어붙은 길은 걸음마다 냉기를 뿜어낸다. 산행엔 결코 다정하지는 않은 날씨. 살을 에는 듯 한기가 옷깃을 파고들 때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아랫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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