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요뉴스
- 엄마 손맛, 아내의 밥상이 그리운 시대 [‘난임 전문의’ 조정현 원장의 자자손손]
-편리함을 얻은 식탁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 요즘은 밥 한 끼 먹기가 참 편해졌다. 냉동실에서 밥을 꺼내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이 완성된다. 국도, 찌개도, 반찬도 마찬가지다. 포장지만 뜯으면 웬만한 식당 못지않은 한 상을 차릴 수 있다. 혼자 사는 사람은 물론이고 가족이 함께 사는 집에서도 이런 풍경은 낯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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