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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韓과 대북정보 공유 제한”…민감정보 공개에 불만 터졌다
미국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 시설’ 발언과 관련해 지난달 중순 민감한 대북 정보를 공개했다며 항의한 것으로 17일 파악됐다. 미 측은 “책임 있는 재발 방지 조치 전까지는 정보 공유를 제한한다”는 입장도 함께 전달했다고 한다. 정보 공유와 관련한 이견이 수면 위로 표출되면서 한·미 간 대북 공조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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