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요뉴스
- 예비군은 이미 드론전 훈련 진행 중[양낙규의 Defence Club]
미국-이란과의 전쟁에서 판도를 바꾼 것은 드론(무인기)이다. 값싼 드론이 고가의 적 방공망을 소모시키는 '가성비' 무기체계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란은 대당 2만 달러(3000여만원) 상당의 '샤헤드-136' 자폭 드론과 미사일 '섞어 쏘기'를 통해 미군기지 등 주요 목표물을 반복적으로 공략했다. 1발당 약 400만 달러(60억 원)로 알려진 미국산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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