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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평화특사' 검토하는데…북한은 '코리아 패싱' 고수
정부가 다음 달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 평화특사' 구상을 수면 위로 올렸다. 북미 대화의 물꼬를 트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며 한반도 문제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북한은 연일 무력시위와 원색적 비난으로 우리 정부의 개입 가능성에 선을 긋고 있다. 정부가 대화 국면 조성에 나설수록 남북 간 간극만 더 선명해지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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