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에 3.7만 ‘이웃 돌봄망’ 뜬다…위기가구 직접 방문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돌봄 사각지대가 커진 농촌에 ‘이웃 기반 돌봄망’이 구축된다. 지역 주민이 직접 위기가구를 찾아내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농가주부모임과’의 협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농촌 주민을 조기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농촌은 고령 1인 가구 비중이 높고 주거지가 분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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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1일은 근로자의날이 62년 만에 제 이름을 찾고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후 맞는 첫 노동절이다. 소년공 출신 대통령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을 지낸 철도기관사 김영훈(58)을 초대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호출했다. 그는 장관 후보자 명단이 발표되는 순간에도 열차를 운행 중이었다. 노동운동가에서 국무위원이 된 지 10개월. 김 장관은 “서
경향신문 27분 전 - [이들이 사는 세상] “한·영 오랜 우정, 농촌 들녘에도 꽃피우길”…‘명예 안동시민’ 주한영국대사
대한민국에서 우리말을 유창하게 구사하는 외국인을 마주하는 건 더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남과 북, 두 체제를 모두 겪은 외국인이라면 이야기는 사뭇 달라진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57)는 우리나라와 북한 양쪽에서 대사를 지낸 보기 드문 인물이다. 서울 중구 영국대사관에서 만난 그는 능숙한 우리말로 한국을 예찬했다. 덕수궁 돌담길 곁에 자리한
농민신문 2시간 전 - [김동호의 직격인터뷰] 조직률 13% 노조, 전체 근로자 대표해야 상생 길 열린다
━ 김덕호 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상임위원 - ‘노란봉투법’ 이후…질서 재편인가, 갈등 확산인가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노사관계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원청의 사용자성 확대에 따라 교섭 주체와 범위가 넓어지면서 현장의 혼란도 커지는 모습이다.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라는 과제와 갈등 관리가 동시에 요구되는 시점이다. 노동절을 앞두고
중앙일보 6시간 전 - [인터뷰…공감] 공무원도 노동자다… ‘1% 희망’을 현실로 바꾼 14만명의 뚝심
‘권익 개선’ 이끈 공주석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라디오방송 모금 광고·기자회견·정치권 설득… 3월 법안 통과 공직·노조 경험 바탕으로 인사부터 재난 대응까지 변화 이끌어 정치기본권 쟁취·연금소득 공백 해소 숙제… 제도개선 힘쓸 것 공무원은 노동자일까. 이 질문에 대한 상징적인 사건이 최근 국회에서 있었다. 5월1일 노동절에 공무원과 교사들도
경인일보 12시간 전 - 장애인·非장애인 소통 ‘리빙랩’… 서로 처지 이해하는 기회로[자랑합니다]
“한 번도 장애인들과 지내본 적이 없는데 혹시 상처를 주면 어쩌지?” 서울대 의대 학생인 노연우 씨의 머릿속은 걱정으로 가득 찼습니다. 처음 만나는 파트너 박혜민아 씨 역시 부담스럽고 어색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두 사람은 푸르메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친구 맺기로 만났습니다. 혜민아 씨가 근무하고 있는 카페에서 함께 커피를 만들고, 매주
문화일보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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