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3세 혁필 명인…오늘도 종각으로 출근합니다[한우물보고서]
까만 베레모에 반무테 안경, 깔끔한 남색 체크 재킷에 흰색 나이키 에어포스 운동화…. 누구보다 ‘힙’하게 차려입은 그의 왼손에 들려있는 건 정부에서 100세 넘은 노인들에게만 준다는 지팡이 ‘청려장’이었다. 물론 지팡이는 ‘폼’에 가깝다. 103세 노인은 지팡이에 기대는 대신, 지팡이를 거느리며 걸었다. “이 지팡이가 나무가 아니라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국민일보 5시간 전 - AI 시대의 인재육성, '본질'에 집중해야 할 때 [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한국경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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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게놈 해독의 개척자’ 크레이그 벤터…79세 나이로 별세
인간 유전체(게놈) 해독을 이끌었던 미국의 과학자 존 크레이그 벤터가 7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크레이그벤터연구소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벤터가 암 치료 과정 중 숨졌다고 밝혔다. 크레이그벤터연구소는 벤터가 설립한 비영리 연구 기관이다. 벤터는 1990년대 인간 유전체를 해독하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진행되던 시기, 셀레라 지노믹스를 설립하고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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