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한빛과 함께 걸어 온 10년…‘산재 추모의 날’ 맞은 유가족의 하루
28일 오전 8시52분 천안아산역에서 KTX를 타고 오전 9시40분 서울역에 도착한 이용관씨(70)가 발걸음을 재촉했다.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 열리는 기자회견과 추모식 등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2016년 아들 ‘한빛(고 이한빛 PD)’을 떠나보내고 해마다 맞이하는 이날은 지난해 처음으로 법정기념일이 됐다. 그의 발길이 머무는 곳에선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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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고인을 기리는 기억의 조각, 그 곁을 치열하게 마주한 뒤 비로소 전하는 느린 부고. 가신이의 삶엔 어떤 이야기가 남아 있을까. 별세, 그 너머에 살아 숨쉬는 발자취를 한국일보가 기록합니다. 새벽 6시 반, 그날도 윤태일(43)은 집을 나서 조선소로 향했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10년째 매일 같은 시간. 쉽사리 느슨해지지 못하는 성실함은 일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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