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람] “머리 다듬으며 마음도 보듬다”…김수경 원장, 5년째 ‘사랑의 미용 나눔’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거창한 영웅이 아니어도 지역을 바꾸는 사람들은 늘 우리 곁에 있다. 이름이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이웃을 돕고 공동체를 따뜻하게 만드는 이들이 있다. 지역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이 사람’ 기획은 봉사와 헌신, 도전과 열정으로 지역 사회를 조금 더 살기 좋은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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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온 시간 모두 선물이자 축복”…이해인 수녀 [전원생활 I 무늬가 있는 삶] 농민신문 10시간 전
- 성실함·학구열로 가득한 삶… 제 인생의 영원한 멘토이십니다[존경합니다] 문화일보 1일 전
- [이통장이 간다] 6. 오상열 강릉시 포남2동 19통장 강원도민일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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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공, 거장이 되다 ①] 공황장애 딛고 붓 든 '바비수' 정수연 작가 뉴스1 2일 전
- “이란 투입된 美 지상군 포로 되면…” 트럼프 옛 충복의 고언 [이 사람@World] 세계일보 2일 전
- 귀공자 vs 상남자 ‘팬덤 원조’… 대중가요사 ‘숙명의 라이벌’로 트로트를 ‘불멸의 장르’로[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문화일보 2일 전
- 생전 호기심 많고 유쾌하셨던 당신… 배롱나무처럼 살다가셨네[그립습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1년이 지났다. 이제야 엄마의 죽음을 기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이 글을 쓰는 이유다. 엄마는 생전에도 장례식을 원하지 않으셨다. 그저 좋아하는 등산복을 입은 채 화장해서 김씨 집안 무덤에 심은 네 그루의 배롱나무 중 한 그루 아래에 묻히시길 원하셨다. 그런데 그날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 2024년 12월에 엄마는 대
문화일보 6시간 전 - 누구도 가까이하지 않는 환자들 곁에 평생 머무셨죠 한겨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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