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뉴스

관련 서비스
  • 연예
  • 스포츠
  • 날씨

메인메뉴

홈
기후/환경
사회
경제
정치
국제
문화
생활
IT/과학
인물
지식/칼럼
연재
지식/칼럼홈 하위메뉴
지식/칼럼홈
지식교양
에세이
의견칼럼
사설
만평
팩트체크
포토

지식교양 주요 콘텐츠
에세이
역사의 현장
건축과 공간
지식교양
식물의 세계
  • 꼭 매일 써야 할까? 쓰지 않는 시간도 쓰는 시간이다

    새해 첫 안부를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덕담은 다소 상투적으로 느껴질지라도, 나누면 나눌수록 그 온기가 불어나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번, 새해 복 듬뿍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갓생’처럼 매일 쓰면 ‘채우기 위한 기록’ 될라 맞습니다. 새해입니다. 저는 새것을 참 좋아합니

    한겨레21 3시간 전
  • [문예공론] 고바우 영감

    달이 서산에 미끄러지는 소리에 눈을 뜨면 퍽 소리가 대문을 두드린다 반사적으로 문 열고 신문을 맞는다 한 올의 머리카락에 안경 낀 고바우 영감이 악수를 청한다 그는 나의 비타민 우리 할아버지에게 등 긁어 주는 효자손 그의 지팡이는 어제 일을 끌고 온 유머러스한 네 컷자리 가십 이미지를 녹여내는 말풍선을 불었다 사람의 마음을 집어 올리는 족집게 표현의 자유를

    중도일보 7시간 전
  • 불공평한 날벼락

    “엄마.” 딸이 깨웠다. “엄마.” 딸이 깨우는 소리를 들었다. “엄마, 일어나요.” 딸이 깨우는 소리를 의식이 잦아든 순간 들었다. 멀리 타이(태국)에 있는 딸의 목소리가 그를 깨워 살렸다고 수다랏(가명·54)은 믿었다. 그날(지난해 3월6일) 아침 경기 포천 이동면의 한 농장에서 수다랏이 평소처럼 일을 시작했을 때, 전북 군산에선 케이에프(KF)-16

    한겨레 1일 전
  • 원통마을 농부들의 쉼의 시간, 겨울이 자꾸 짧아가네

    우리 마을 이름은 원통마을이다. 처음 이 마을에 왔을 때 원통이 무슨 뜻이냐고 물었더니 “옛날에 원님이 이곳을 통해서 갔어”라던 마을 사람들의 대답이 신통치 않았다. 찾아보니 원통이란 말은 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지형을 뜻하는 순우리말 ‘원퉁이’를 한자로 옮긴 것으로, 이 마을의 지리적 특징에서 유래한 이름이라고 한다. 실제 이 마을에 들어오면 그리 높지

    한겨레21 1일 전
  • [삶의 향기] 설레는 마음으로 두려움의 강을 건너다

    텔레비전에서 젊은 피겨 스케이팅 선수의 “두려움이 아닌 설레는 마음으로”라는 신년 인사말을 들었다. 문득 내가 잃어버린 게 바로 그거구나, 싶었다. 분명 내게도 넘쳐났던 설렘은 사라지고 점점 두려움은 깊어져 간다. 거꾸로 가는 기차를 탄 기분이다. 초등학교 시절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던 친구가 생각난다. 내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풍경은 빙판 위에서 춤추는

    중앙일보 2일 전
새로운뉴스
오늘의 만평
  • 2026년 01월 15일[김용민의 그림마당]

    김용민 화백 yongmin@kyunghyang.com

    경향신문 2시간 전
  • [최경락 만평] 제명…

    중부일보 2시간 전
  • [최경락 꼬투리] 나 잡아 봐라

    중부일보 3시간 전
새로운만평
팩트체크
  • 동영상
    [팩트체크] 계엄은 '사법심사' 대상이 아니다? JTBC 2시간 전
  • 동영상
    [팩트체크K] 천호성 전북교육감 입지자, 상습 표절 의혹은 사실? KBS 3시간 전
  • [팩트체크] 공무원 이탈 막자…일본은 겸직 완화한다는데 우리나라는 연합뉴스 16시간 전
  • 검찰청법 복붙? 공소청법 뜯어보니…[노컷체크] 노컷뉴스 18시간 전
새로운뉴스
오늘의 의견・칼럼
  • [신봉기 칼럼] 축출의 정치가 부른 자멸-정당해산보다 먼저 온 보수 소멸

    정당의 붕괴는 외부의 공격으로만 시작되지 않는다. 오히려 더 치명적인 파열음은 내부에서 발생한다. 원칙과 절차를 스스로 훼손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반대의 목소리를 징계로 봉쇄하는 방식이 반복되면 정당은 이미 '정치 조직'이 아니라 '권력 유지 기구'로 변질된다. 최근 국민의힘이 보여주는 모습은 법률가의 시선으로 보아도, 보수 시민의 상식으로 보아도 정

    대구일보 39분 전
  • 금요단상)AI는 수도권만의 게임이 아니다: 지역제조업의 현장형 AI 도입 로드맵

    대구·경북 제조 현장을 다니다 보면 AI는 결국 수도권 대기업 이야기 아니냐는 말을 종종 듣는다. 데이터센터도, 스타트업도, 인재도 서울에 몰려 있는데 지역 기업이 무슨 수로 경쟁하느냐는 하소연이다. 그러나 2026년의 AI 경쟁은 누가 더 화려한 기술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누가 현장에서 더 빨리, 더 꾸준히 성과를 내느냐로 바뀌고 있다. AI는 연구소의

    대구일보 39분 전
  • [초점] 하동군 산불 대책

    지난해 3월 ‘산청 산불’이 하동군 옥종면으로 번지면서 산림 680㏊를 태우고 주민 1416명이 대피하는 피해를 겪은 하동군이 격자형 임도망 구축·헬기 확충·전문 대응 조직 운영 등 ‘5대 전략’을 수립, 산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하동군은 특히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산림 재난에 강한 지역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군이 밝힌 대책을

    경남신문 2시간 전
  • [문턱 높은 창원지역서점인증제] (하) 나아갈 방향

    김해·울산·광주 등 영업시간 제한 없어 경기도 ‘주 30시간 이상’ 운영이면 가능 대부분 지역 도서 판매가 주업이면 인정 높은 기준, 지역 서점 역할 축소 우려 시 도서관사업소 “기준 변경 안건 준비 변화하는 서점 문화 공감대 형성 추진” 김해 0시간, 울산 0시간, 광주 0시간, 충북 0시간. 그런데 창원은 50시간이다. 지자체의 지원을 받는 ‘동네책방’

    경남신문 2시간 전
  • [기상이야기]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기준, 극한기후지수

    지난해 우리나라는 폭염, 집중호우, 가뭄 등 다양한 극한기후현상을 경험했다. 이례적으로 일찍 시작된 더위로 6월 중반부터 폭염과 열대야가 발생하며 역대 가장 더운 여름이 기록됐고, 10월까지 고온이 이어져 제주 서귀포에는 관측 이래 가장 늦은 열대야가 나타나기도 했다. 전북 군산에는 1시간 최다 강수량이 150㎜가 넘는 호우가 발생했으며 강원 영동지역은

    대구일보 2시간 전
새로운뉴스
언론사 스페셜

각 언론사가 특정 분야에서 전문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버티컬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 스브스프리미엄 '스프' SBS 홈페이지
    (새창열림)
  • 꽃 이야기 조선일보 뉴스레터
    (새창열림)
  • 디스커버리 한겨레 유튜브
    (새창열림)
  • 유석재의 돌발史전 조선일보 뉴스레터
    (새창열림)
  • 비디오머그 SBS 유튜브
    (새창열림)
최신 뉴스
  • “혈액 수급 비상…시민 헌혈 참여가 환자의 희망”

    - 올해 초 취임… 공급 대책 마련 고심 - 헌혈버스·4050 참여 확대 등 매진 이기훈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장은 부산을 ‘영남권 혈액 수급을 책임지는 최전선’이라고 표현했다. 부산 울산 경남은 물론 대구 경북까지 아우르는 권역 책임혈액원장으로 새해 부임한 그는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자 시민의식이 성숙한 부산에서 근무하게 돼 큰 영광이며 동시에 막중한

    국제신문 3시간 전
  • 병무정책 홍보 기자 도전하세요…부산울산병무청 23일까지 공모

    부산울산병무청은 병무정책 현장을 취재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달할 ‘제18기 청춘예찬기자단’을 23일까지 공개 모집(포스터)한다. ‘청춘예찬기자단’은 2009년부터 운영됐으며 이번에는 일반기자와 영상기자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병무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기자단은 내달 1일부

    국제신문 3시간 전
  • 해운대소방서, 아동·청소년 맞춤 안전교육

    해운대소방서가 어린이들의 화재·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사진)을 진행하고 있다. 해운대소방서는 지난 8일 재송다함께돌봄센터를 시작으로 12일에는 반송다함께돌봄센터에서 ▷화재 예방 및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실습 ▷가상현실(VR) 화재대피체험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아동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자리를 마련했

    국제신문 3시간 전
  • AI활용 맞춤형 수업 이렇게…중·고교 수학교사 30명 연수

    부산대학교 교육특화총괄본부 종합교원양성센터는 부산교육청 디지털미래교육과와 협력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교내 수학관과 공동연구소동에서 중·고교 수학교사 3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수업 설계(D²LD&I)’ 연수(사진)를 진행했다. 연수는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AI·디지털 소양을 교실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교사가

    국제신문 3시간 전
  • [대일응접실] "작년 368건 안건 처리…시민 중심 일하는 의회 입증"

    제9대 임기를 마무리하고, 제10대 출범을 준비하는 전환의 해를 맞은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새해를 시작하면서 민의중행(民意重行)으로 정했다. 시민의 소중한 뜻을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목소리를 무겁게 받들어 실질적인 행동과 정책으로 증명해 내겠다는 것. 조 의장은 "시민께서 맡겨주신 책임의 무게를 잊지 않고, 마지막 본회의 산회를 선언하는

    대전일보 3시간 전
  • 충북대 학생들 인도네시아서 교육봉사활동 전개

    [충청타임즈] 충북대학교 해외교육봉사단 'WAVE-IN'은 인도네시아에서 해외교육봉사를 펼친다. 봉사단은 오는 20일부터 29일간 인도네시아를 찾는다. 한류가 전 세계로 확산하는 것처럼 인도네시아에도 한국 교육의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의미를 담은 'WAVE-IN' 봉사단은 사범대학 및 교직과정을 이수 중인 대학생 18명을 비롯해 현직 교사 1명, 퇴직 교사

    충청타임즈 3시간 전
  • 정한진 충북대병원 대외협력실장,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충청타임즈]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혁신행정 업무 유공자 포상'에서 정한진 충북대학교병원 대외협력실장(이비인후과 교수)이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혁신행정 업무 유공자 표창'은 정부혁신과 공공기관 경영 개선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교수는 국립대병원의 행정 운영 효율화와 환자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충청타임즈 3시간 전
  • "진천 담은 떡으로 백년가게 도전"

    [충청투데이 조은숙 기자]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떡, 약과 등 레트로 한 간식이 인기이다. 특히 떡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식사 대용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충북 진천군 최초 까페형 떡집을 열어 진천 일대에 떡 카페 열풍을 불러온 떡집이 있다. 2017년 11월 진천군 진천읍 진천중앙시장 부근에 문을 연 '본달'(대표 장태상·박은경) 떡집이다. 직장인이었던

    충청투데이 4시간 전
  • 먹고 싶어도 예약할 식당이 없다…'흑백2' 최강록 폐업 왜?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자로 최강록 셰프가 결정됐다. 1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서 백수저 최강록이 흑수저 요리괴물(이하성)과 맞붙은 마지막 미션은 '나를 위한 요리'. 두 사람은 모두 국물 요리를 선택했다. 이하성은 순댓국을 최강록은 깨두부를 활용한 국물

    한국경제 4시간 전
  • 동아대·한국해양대, 총동문회 정기총회·동문 송년의 밤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 총동문회(회장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와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총동창회(회장 채영길)가 각각 ‘총동문회 창립 76주년 정기총회’와 ‘개교 80주년 기념 동문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모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교육 환경 개선에 앞장선 동문들에 대한 포상을 수여했다. 동아대는 지난달 22일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총동문회 주최 창

    부산일보 4시간 전
새로운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 경찰, 김병기 압수수색 했지만…금고 못찾고 아이폰은 잠겨(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박수현 김준태 최윤선 기자 =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를 벌였다. 그러나 의혹이 불거진 지 상당 시일이 흘러 뒤늦게 압수수색이 이뤄져 주요 증거 확보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최근 강선우 위원, 김경 시의원 사건에서 경찰이 보인 늑장수사와 유사한 양상이

    연합뉴스 8분 전
  • 동영상
    이 대통령, 일본 방문 마무리..."과거사 풀 실마리 마련"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극진한 환대 속에 1박 2일간의 일본 방문을 마무리했습니다. 청와대는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가 완전히 자리 잡았다고 평가하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과거사 문제를 풀 실마리도 찾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정인용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난해 8월, 처음 일본을 찾으며 양국 정상이 수시로

    YTN 49분 전
  • 동영상
    '심야 기습 제명' 한동훈 "또 다른 계엄, 이번에도 막겠다"

    [앵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당 윤리위원회가 자신을 제명 처분한 것을 '또 다른 계엄'으로 규정하고 맞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계엄도 막겠다고 했는데, 향후 정치적 선택지를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다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밤중 기습적인 제명 소식을 들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국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중앙윤리위원회의

    YTN 55분 전
  • “대통령 믿고, 일단 소송 때리고 봐”…‘특허괴물’ 먹잇감 된 K반도체

    인공지능(AI)발 ‘슈퍼사이클’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초호황을 맞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특허권 보호 강화 기조로 이른바 ‘특허괴물’의 표적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 내 특허관리전문회사(NPE)들이 공격적인 활동을 펼치면서 한국 기업들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4일 특허정보 제공 업체 유니파이드 페이턴츠에 따르면 지난해 1

    매일경제 1시간 전
  • 환율 책임자가 필요하다… 국제·국내금융 "공조체계 절실"

    원·달러 환율이 다시 1,480원 선에 바짝 다가섰다. 그간 정부의 고환율 대책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배경에는 세 가지 '난맥상'이 자리 잡고 있다. △기관 간 공조 부족 △국제금융 전문 리더십 부재 △외환 총책임자가 눈에 띄지 않는다는 것이다. 특히 국제금융(재정경제부)과 국내금융(금융위원회)의 물리적 분리가 정책의 적시성을 떨어뜨리는 등 '설익은 대

    한국일보 2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동영상
    [찾아가는K] ‘응급실 운영할수록 적자’ 붕괴 직전 지역의료 KBS 27분 전
  • [영하권 새벽 마산어시장 가보니] “백화점 폐점 후 손님 뚝, 경기한파 더 추워” 경남신문 2시간 전
  • [르포] "친구들 다양한 생각 들을 수 있어 좋아요"…대구 군위 거점학교로 1년 새 86% 이동 매일신문 2시간 전
  • 동영상
    [찾아가는K] 응급실 운영할수록 ‘적자’…붕괴 직전 지역의료 KBS 3시간 전
  • 동영상
    "사형 내려달라" 순간 '미소' 왜?…현장 취재기자가 본 결심공판 JTBC 3시간 전
  • 고령화 직면한 영암…HD현대 "디지털·자동화로 승부수" 매일경제 5시간 전
  • ‘액체 같은 기체’로 발전효율 50% 달성···초임계 이산화탄소 뜬다 [사이언스] 서울경제 5시간 전
  • [르포] 아시아나항공 맞은 인천공항 T2… “첫날 혼잡 없었다” 조선비즈 5시간 전
새로운뉴스
🧭 다음뉴스 안내서
  • 고침, 정정・반론 보도 모음 다음뉴스
  • 다음채널 제휴 안내 다음뉴스
  • 다음뉴스 고객센터 다음뉴스
  • 다음뉴스 제휴 언론사 다음뉴스

  • 다음뉴스 서비스안내
  • 24시간 뉴스센터
  • 공지사항
  • 서비스 약관/정책
기사배열책임자: 임광욱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호원 뉴스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axz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AXZ Corp.
홈 화면 설정 팝업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