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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 “병원 폭격에 최소 408명 사망·265명 부상”…파키스탄은 부인
파키스탄이 3주 넘게 무력 충돌 중인 아프가니스탄의 병원을 공습, 최소 408명이 사망하고 265명이 부상했다고 아프간 탈레반 정부가 밝혔다. 다만 파키스탄 측은 아프간이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며 민간 시설 공격을 부인했다. 17일(현지시간) 함둘라 피트라트 아프간 정부 부대변인은 파키스탄군이 전날 밤 9시께 아프간 수도 카불의 2000병상 규모 마약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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