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주요뉴스
- "주민번호 13자리 다 남겼다"...개인정보위, 롯데카드에 과징금 96.2억(종합)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롯데카드에 96억 200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내려 금융권의 안일한 데이터 관리 관행에 강력한 경고장을 던졌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은 해킹의 타깃이 된 로그 파일에 고객의 주민등록번호 13자리가 아무런 암호화 없이 통째로 기록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윤여진 개인정보보호위원
이데일리 3분 전 - 일론 머스크 "매크로하드는 테슬라·xAI의 공동 프로젝트…AI4 주축 가동" 더구루 4분 전
- 베슬AI·리벨리온, 국산 NPU 클라우드 맞손…공공 피지컬 AI부터 해외 실증까지 함께 뛴다 테크42 5분 전
- 개인정보위, ’297만명 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원 조선비즈 7분 전
- 5200억 투입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청신호…과기부 예타 대상 최종 선정 전자신문 9분 전
- 웃지 않으면 끝나버리는 공포 게임, 'DON’T STOP SMILING' 게임동아 11분 전
- 소만사, 클라우드PC · VDI 시장서 외산솔루션 15번 ‘윈백’ 보안뉴스 17분 전
-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사이버 전쟁’으로 이란 압도하는 트럼프 보안뉴스 20분 전
- 주성엔지니어링·UNIST, "국내 기술로 차세대 태양전지 연구개발 성과" 지디넷코리아 21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