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요뉴스
- 당대 대가도 귀 ‘쫑긋’, 추상같은 ‘추사의 눈’…대구간송미술관 김정희 기획전 ‘추사의 그림수업’
1849년, 대학자이자 예술가였던 추사 김정희(1786~1856)가 환갑을 넘긴 나이에 제주 유배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왔다. 당대에도 명망이 높던 김정희를 흠모한 14명이 자신의 글씨와 그림을 김정희에게 선보였고, 김정희는 그들에게 평가를 남겼다. 김정희가 쓴 <예림갑을록>(1849)과 화가 8명이 각기 비단에 그린 ‘팔인수묵산수도’(1849)는 그때의 기
경향신문 41분 전 - 폐허된 ‘아카데미 하우스’ 살린 서점 주인 “민주화 가치 되살리는 공간 되길” 중앙일보 1시간 전
- K팝 낙수효과…미국서 ‘카더가든’ 듣고, 일본서 ‘엠카’ 더 본다 중앙일보 2시간 전
- 민간 최초 진해 벚나무 기증한 재일교포 편수개 씨 후손 진해 방문 경남도민일보 2시간 전
- 추사체에 가려진…김정희의 '그림'을 다시 보다 매일경제 2시간 전
- 10년 후 안동역 약속이 불러낸 ‘다시 만난 다큐 3일’···“시청자들 부름에 용기 얻었다” 경향신문 2시간 전
- 여자 둘, 개 한마리가 캠핑카 타고 무작정 북유럽 여행 떠나 깨달은 점 [여책저책] 매일경제 2시간 전
- 김기민부터 로잔 우승자까지…세계 정상급 발레단, '韓 무용수' 앞세워 내한 뉴시스 2시간 전
- '형님'을 몰락시킨 맥주, 아사히 수퍼드라이에 이런 사연이? [윤한샘의 맥주실록] 오마이뉴스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