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요뉴스
- “저마다의 별빛 발견하고 키워가는 거름같은 공간 꿈꿔”
최성혁 대표(왼쪽)와 정경미 씨.“‘별밭’은 저마다 자신의 별빛을 발견하고 키워갈 수 있는 거름 같은 공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은 이름입니다. 일상에 지쳐 있는 이들이 힘을 얻어 다시 빛나는 별이 되고, 세상을 밝히는 새벽별이 됐으면 해요.” 전남대 후문 상가 골목 인근에 자리한 북카페 ‘별밭’은 작지만 인문의 향기가 배어나오는 ‘인문학적 사랑방’이다
광주일보 1시간 전 - “외로운 청년 급증… 포퓰리스트가 이들을 노린다” 조선일보 2시간 전
- 태명은 둘, 심장소리는 셋… “기적같이 세쌍둥이로 찾아와줬죠” 조선일보 2시간 전
- 카톡 ‘읽씹’ 하나가 왜 이렇게 신경 쓰일까 국민일보 3시간 전
- ‘AI 시대’ 책으로 세계의 문을 두드리다 국민일보 3시간 전
- [부모의 서재] 아이를 고치려 하지 말고, 아이의 내면을 믿어라 한국독서교육신문 5시간 전
- [갤러리 산책]"저기, 여기, 거기"…한국 개념미술의 질문들 아시아경제 6시간 전
- 박건형 "연기의 행복과 고통 모두 느껴"…2인 심리극 '댄포스가 옳았다' 뉴시스 6시간 전
- "박경리는 한국 문학의 토지였다"…탄생 100주년 다시 읽는 '토지' 뉴시스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