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요뉴스
- “큐레이팅은 마주침과 실험, 돌봄의 조건을 만드는 일”
비엔날레는 언제부터 전시보다 먼저, 전시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을 묻는 자리가 되었을까. 4일 오후 부산 수영구 도모헌 다할 강연장에서 ‘2026부산비엔날레–불협하는 합창’을 앞두고 열린 ‘큐레토리얼 포럼: 행성적 시선, 다층의 지역’은 오는 가을 개막을 앞둔 비엔날레를 준비하며 동시대 전시의 의미를 새로 묻는 자리였다. 다할 강연장을 가득 채운 100
부산일보 28분 전 - ‘맨홀 뚜껑’과 ‘세한삼우’로 리움의 얼굴 바꾼 멕시코 거장 한겨레 1시간 전
- 소작인 위해 희생 선택한 그녀…역사에 남다 [김용우의 미술思] 더스쿠프 1시간 전
- 은밀하게 위대하게, 10년 두드려 완성한 걸작 스포츠동아 1시간 전
- 빈틈없는 앙상블로 빚은, 장진표 블랙코미디의 진수 ‘불란서 금고’ [D:헬로스테이지] 데일리안 3시간 전
- 발레리노 김기민이 꿈꿔온 ‘볼레로’ 서울 무대서 현실로 한겨레 3시간 전
- 동영상[여의도풍향계] 두 달도 안 남은 지방선거…3대 관전 포인트는 연합뉴스TV 3시간 전
- 치정극에 머물지 않는다…자본·권력 탐하는 여성 빌런들의 진화 시사저널 3시간 전
- “남는 건 없어도 밥만 먹고살면 돼~”…이 식당 백반은 단돈 3000원 농민신문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