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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살 YG, 효자 빅뱅과 '공연 맛집' 명성 잇나
창립 30주년을 맞은 YG엔터테인먼트가 지식재산권(IP) 세대교체와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무대 복귀를 발판으로 공연 중심 수익 구조를 강화하며 실적 경신에 나섰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YG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5454억원, 영업이익 71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9.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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