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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허된 ‘아카데미 하우스’ 살린 서점 주인 “민주화 가치 되살리는 공간 되길”
강원용(1917~2006) 목사 별세 이후 사실상 폐허로 방치됐던 서울 수유동 ‘아카데미 하우스’가 ‘더숲’이라는 이름을 더해 6일 새로 문을 연다. 노원문고·더숲 초소책방·더숲 아트시네마 등을 운영하며 30여년간 문화공간사업을 해 온 탁무권(69) 대표에 의해서다. 지난 2일 오후 공사 중인 ‘더숲 아카데미 하우스’에서 만난 탁 대표는 “허물어진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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