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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여덟명을 삼십 분마다 한 명씩 사형, 그중에 남편이 있었다
[이태경 기자] '강순희가 말하고 유시민 듣다'는 부제가 달린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2026년 3월 출간)는 박정희와 민복기 사법부에 의해 법살당한 인혁당 재건위 사건의 희생자 우홍선씨의 아내 강순희의 일대기이자 개인의 일생에 압축적으로 담긴 한국 현대사의 얼굴이다. 우리가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를 읽어야 하는 이유들은 수다하지만 폭력과 야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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