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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엄격한 보호자였다” 조카가 말하는 백남준
“샬럿이 이 ‘브라’를 입고 벗는 걸 도와달라고 했어요. 제가 18세쯤이었던 것 같아요. 남준 삼촌이 그걸 알고는 ‘어떻게 애한테 그런 일을 시킬 수 있냐’고 소리 지르며 화를 냈어요. 꽤 엄격한 보호자셨거든요.” ‘살아있는 조각을 위한 TV 브라’를 가리키며 백남준(1932~2006)의 장조카 켄 하쿠다(75)는 껄껄 웃었다. 서울 한강대로 아모레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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