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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 백순도 PD는 ‘허간민’을 어떻게 모았을까…“편견 깨고 대화하면, 통하더라고요”
힙합 음악 프로듀서와 인디 밴드 드러머. 친한 게 이상하지 않을 조합이다. 여기에 사실상 직장인인 출판사 편집자가 함께한다면? 참고로 뮤지션 두 사람은 남자고, 해외문학 책을 만드는 편집자는 여자다. 공통분모가 쉽게 예상되지 않는 세 사람의 수다 콘텐츠가 최근 큰 인기다.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가 지난해 11월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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