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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개인에 간병 떠넘겨… 日은 집에서 치료사 돌봄받고 여행도”
남상요 교수 “日, 간병 담당 복지사 200만명 식사·치료 계획 등 세심한 관리 전문직으로 인정, 20대도 많아” 일본 의료 정책 전문가인 남상요 인하대 정책대학원 노인학과 교수는 13일 본지 인터뷰에서 “일본에선 눈만 깜빡이는 중환자가 집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가족 여행도 가고, 부부 싸움도 한다”고 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한국 정부도 내년부터 요양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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