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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봉투법 최대 뇌관이 정부?…노동계, 공공부문 투쟁 총력
[서울=뉴시스] 고홍주 박정영 기자 =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된 지 2주가량 지났다. 당초 자동차나 조선 등 제조업을 중심으로 원·하청 갈등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공공부문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면서 정부의 사용자성 문제가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노동계와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노동계는 개정법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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