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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익신고 인정까지 740일…지혜복 교사 사건이 진보교육에 남긴 질문〔뉴스AS〕
“정근식 교육감은 피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23명의 연행자, 부상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부터 제대로 하길 바랍니다.”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교사 지혜복씨가 말했다. 학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한 뒤 부당 전보·해임을 당했다며 서울시교육청과 싸워온 지씨는 지난달 29일 법원에서 전보 취소 판결을 받았다.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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