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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영 판박이’ 동거남들 재운 뒤 4890만원 이체…‘장모 살해’ 조재복 구속기소 [금주의 사건사고]
4월 마지막 주에도 전국에서 많은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남성들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수천만 원을 빼앗은 20대 여성이 구속 기소되는가 하면 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조재복(26)도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울서부지법에서 난동을 부린 이들에겐 유죄가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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