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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런' 하려고 이틀 동안 26km 뛰었습니다, 그 결과는요
[김태리 기자] ▲ 준비 운동도 양손에 버터와 봄동을 들고 했다. 시작도 하기 전부터 기분 좋은 이런 챌린지는 너무나 러너들에게 고마운 일이다.ⓒ 김태리▲ 봄동비빔밥도 만들 수 있을까? 엉뚱한 질문들이 달리게 한다. 러닝의 묘미다.ⓒ 김태리▲ 생크림이 버터가 될 수 있을까? 두근두근 러너라면 한 번쯤 도전해 보길 추천한다.ⓒ 김태리며칠 전 <오마이뉴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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