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요뉴스
- 식대 56만원 공제에 성과급 0원 차별…현중 이주노동자의 분노 "우린 노예 아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회사가 거대한 힘 가진 거 압니다. 나에게 고통을 줄 수 있어요. 근데 잘못됐으니까, 잘못됐다고 말하는 겁니다. 우린 스리랑카 노동자를 대표하지만, 모두를 대표합니다. 우린 모두 노동자로 같고, 이건 모두의 조건을 나쁘게 합니다." 스리랑카에서 온 노동자 다누스카(44) 씨가 5일 오후 울산 HD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열린 '전국이주노동
프레시안 12분 전 - “명령에 어쩔 수 없이 겨눈 총부리… 남북, 상처 딛고 다시 하나 되기를” [월요인터뷰] 서울신문 12분 전
- 내란특검 판단 뒤집는 종합특검…법원서 줄줄이 제동 중앙일보 13분 전
- 실제로 교권보호국 만든다고? “최후 뻔하다” 변호사의 일갈 중앙일보 14분 전
-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동아일보 40분 전
- "출소하면 40~50대 중반"…'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재범 가능성은 파이낸셜뉴스 1시간 전
- “나도 아팠는데 이렇게 건강하잖니”… 환아들 희망 키우는 ‘소원 배달부’ 국민일보 3시간 전
- “3년 수사해야” 주장했던 2차 특검… 결국 “법 고쳐 기간 늘려달라” 조선일보 4시간 전
- [울산 현대문학 100년, 울산문학관 건립을 위한 ‘울산문학 아카이브’]평생을 “문화인의 선구자 노릇”…문학세계 재조명 필요 경상일보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