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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케이블카, 환경도 안전도 뒷전…기자가 직접 훼손현장 가 보니
빽빽하던 숲이 사라졌다. 경북 문경시 주흘산 관봉에서 약 300m 떨어진 능선은 마치 포탄을 맞은 것 같았다. 베어진 나무를 세어보다 200그루에서 멈췄다. 여기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신갈나무와 굴참나무, 소나무 등 천연림이 수십 년 넘게 우거졌던 곳이다. 휑하니 드러난 공터 중앙에 철제 구조물이 놓여 있었다. 이곳에 세워질 ‘문경새재 케이블카’ 상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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