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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 뒤흔든 연상호 '군체'…5분간 쏟아진 기립박수
▲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선 영화 '군체' 출연진과 연상호 감독 연상호 감독의 새 좀비 영화 '군체'가 칸영화제에서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주말 새벽 칸의 대극장을 강렬하게 물들였습니다. 현지시간 16일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상영작에 초청된 결과입니다. '군체'는 이날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전 세계 최초로 상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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