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요뉴스
- 34년 전 군 부정선거 양심선언, 국민훈장으로 돌아오다
[이영일 기자] 1992년 3월 22일, 군복을 입은 한 젊은 장교의 결단이 우리나라 선거제도와 공익제보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 당시 경기도 파주시 소재 모 육군 부대의 이지문 중위는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군대 내 부정선거를 폭로해 권력과 조직의 침묵을 깨뜨렸다. 그리고 34년이 흐른 지금, 그 용기있는 선택이 국민훈장으로 그에게 돌아갔
오마이뉴스 29분 전 - 나 혼자 겪은 일이 아니라고 말해준 사람들 일다 2시간 전
- [기획]‘변방에서 교육 중심지로’…하남시, 2026대입 ‘기적’ 쓴 비결은? 아시아경제 2시간 전
- 작년 그날처럼 '퍼석' 낙엽이 비명…땅이 보낸 산불 위험신호 중앙일보 2시간 전
- "오늘을 아쉬워하고 내일을 응원하는 동료에게 상을 바칩니다" 기자협회보 2시간 전
- 나무 돌보는 ‘자연인’이 월300만원…나무의사 자격증 관심 커지는 이유는[은퇴 레시피] 동아일보 3시간 전
- "수백억 사기 방조해 피해자 양산한 기사엔 징벌적 손배 필요해" 미디어오늘 3시간 전
- 세계 패권과 에너지 전환의 핵심, 핵심광물 희토류 전쟁 1 [기후인사이트 20 | 인싸M] MBC 4시간 전
- “AI가 정답 주는 시대지만, 인생엔 정답 없으니까”…철학에 빠진 20·30 중앙일보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