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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속182㎞ 음주’ 유명 가수 징역형 구형…테이저건 맞고도 ‘멀쩡’ 폭행범 제압 [금주의 사건사고]
3월 둘째 주에도 전국에서 다양한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32)씨에게 징역형이 구형되는가 하면 일면식 없는 사람들을 상대로 ‘묻지마’ 폭행에 흉기 위협까지 한 40대 남성은 경찰관의 삼단봉에 제압됐다.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살해한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의 신상정보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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