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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교체! 현직 꺾은 ‘79’ 안재민 상주시장 후보 “속도감, 그리고 생활인구”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장 후보 경선에서 ‘79년생’ 안재민(47) 예비후보가 3선에 도전한 현역 강영석 시장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세대교체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안재민 상주시장 후보는 지난달 22일 공천 확정 직후 “경선 과정에서 보내주신 시민과 당원들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 경쟁 후보들과도 힘을 합쳐 상주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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