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실 찾은 자살시도자 지난해 2.2만명…사후관리 병원 93→98개 확대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지난해 응급실을 찾은 자살시도자가 2만 2000명을 넘은 가운데 정부가 대응 병원 확대에 나섰다.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기존 93개에서 올해 98개로 늘릴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올해 98개소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
이데일리 25분 전 - 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 뉴스1 40분 전
- 성분명 처방 도입 논의 '속도'…시행방안 연구 시작 약사공론 59분 전
- “공보의 80% 급감 ‘위급 상태’...복무기간 단축 없인 붕괴 못 막는다” 의학신문 59분 전
- “처방을 함께 읽는 약사들…일본 재택약료 다학제 팀워크” 약사공론 1시간 전
- 복부 불편감·골반통증 2~3주 반복되면 ‘난소암’ 의심해야 의학신문 3시간 전
- "기술이전, 두 개지요"…오스코텍 재정 자립 '탄탄' 약사공론 3시간 전
- 에이아이트릭스, 독보적 AI 기술력으로 병원 안팎 잇는 ‘AI 진료 생태계’ 제시 의학신문 3시간 전
- 삼일제약 ‘글립타이드정’, 유용성 미입증에 전량 회수…재평가 후속조치 본격화 약사공론 3시간 전
- 보건의료정보원, 나의건강기록 앱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나의건강기록' 애플리케이션(앱) 활용 경험·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보건의료정보원은 지난 12월부터 공모전을 진행해 이용 수기,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영상 콘텐츠 등 수백편을 접수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29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
전자신문 22분 전 - 대한약사회, 지방선거 기획단 구성…약사 정책 제안 본격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한약사회가 약사 정책을 선제적으로 제안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약사회는 시·도지부와 분회를 연결하는 '지방선거 기획단'을 구성하고 정책 제안과 회원 출마자 지원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대한약사회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약사(藥事) 정책을 선제적으로 제안하고, 약사회원 및 회원 가족 출마자
약사공론 50분 전 - 성분명 처방 도입 논의 '속도'…시행방안 연구 시작
성분명 처방 제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시행 모델을 마련하는 연구가 추진된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국회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을 대상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의료법·약사법 개정안이 발의됨에 따라, 제도 시행에 대비한 '성분명 처방 시행방안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성분명 처방 도입 시 적용 대상 선별 기준과 예외 허용 범위
약사공론 59분 전 - “공보의 80% 급감 ‘위급 상태’...복무기간 단축 없인 붕괴 못 막는다”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박재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이하 공보의협) 회장이 공중보건의사 제도를 "중환자 상태에 이른 정책 대상"에 비유하며, 복무기간 단축과 구조 개편 등 근본적 처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한결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 역시 "현 정부 대책만으로는 공급 회복이 어렵다"며 입법을 통한 구조적 해법 마련을 촉구했다. 두 사람은 17일
의학신문 59분 전 - 의왕 “약사 배제한 지역보건의료 정책…전면 재검토해야”
의왕시약사회가 정부의 지역보건의료 대응 정책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의왕시약사회는 17일 성명서를 통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공중보건의사 감소 등에 따른 지역보건의료 대응방안'이 약사의 전문성을 배제한 채 비대면 진료와 의약품 배송 확대를 중심으로 설계됐다며 정책 방향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해
약사공론 1시간 전 - 국립중앙의료원·성신여대 공공의료 인력 양성 협력
국립중앙의료원과 성신여자대학교가 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간호교육과 임상 현장 연계를 강화해 미래 의료 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17일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성신여대와 지난 13일 공공보건의료 발전과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그동안 교육과 현장 연계를 중심으로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데일리안 1시간 전 - “처방을 함께 읽는 약사들…일본 재택약료 다학제 팀워크”
경기도약사회는 지난 2월 일본의 재택약료 현장을 직접 살펴보기 위한 탐방을 진행했다. 일본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재택의료와 방문약료 체계를 비교적 일찍 구축한 국가로, 지역 의료기관과 약국, 돌봄 인력이 협력하는 구조가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윤선희 경기도약사회 돌봄통합위원회 부회장은 당시 일본 현장 방문에서 보고 느낀 점을 방문기를 통해 전한다
약사공론 1시간 전 - 딥노이드 ‘뇌 연령 추정 AI’ 연구 논문, 국제 학술지 등재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딥노이드 연구팀이 참여한 뇌 연령을 추정하는 연구 논문이 국제 학술지인 ‘Internet of Things’에 등재됐다. 엘스비어(Elsevier)가 발행하는 해당 학술지는 영향력 지수(IF) 7.6에 해당한다. 딥노이드는 17일 “‘성별 인식 적대적 변분 오토인코더(SA-AVAE)’ 프레임워크가 학술적 우수성과 기술적 혁신성
서울경제 1시간 전 - "담배 끊고 싶으세요?"…순창보건의료원, 3년간 흡연성공률 34% 넘어서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최근 3년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 결과 640명이 등록하고 219명이 금연에 성공해 금연성공률이 34%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금연클리닉은 흡연자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일산화탄소 측정을 바탕으로 1대 1 맞춤형 상담을 하고 있으며 니코틴 보조제와 행동강화 물품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금연 성공 뒤에
프레시안 2시간 전 - '소멸 위기' 진안군, 기본소득 승부수… 보건복지부 문턱 넘었다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한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야심 차게 준비해 온 '진안형 기본소득'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자체 자체 복지제도 신설의 최대 관문인 정부 협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거침없는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진안군은 지난 16일 오후, 보건복지부로부터 진안형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최종 완료 통보를 받았
프레시안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