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주요뉴스
- 음주운전 뒤 "집서 술 더 마셔"…'수상한 행적' 딱 걸렸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뒤 집에서 술을 더 마셨다고 주장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1부 이근영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44살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준법 운전 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SBS 11시간 전 - 대구자치경찰, 이상동기·관계성범죄 예방 예산 217% 증액 경북일보 11시간 전
- 문화재 3,500점 무단 반출한 중국인… 범행 15년 만에 실형받은 이유 한국일보 11시간 전
- 대구, 이상동기·관계성범죄 예방 예산 6억→19억원 편성 경북매일 12시간 전
- '징역 5년 구형' 전광훈 재판에 변수…공소청 요청에 변론재개 파이낸셜뉴스 13시간 전
-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뒤 귀가해 술 더 마셨다고 주장해 1심서 처벌 피했던 40대 항소심서 유죄로 뒤집혀 강원일보 14시간 전
- “국악계 성폭력 근절하자”…전통공연예술인들 자성 촉구 한목소리 중앙SUNDAY 15시간 전
- “집에 와서 맥주 마셨다” 음주운전 발뺌… 1심 무죄 뒤집고 항소심 유죄 조선일보 16시간 전
- "귀가 후 술 더 마셔"... 음주운전 1심 무죄→2심 유죄 나온 이유는 한국일보 17시간 전
- [단독] 국악인들 긴급성명 "성폭력 피해자와 연대할 것" 하루 만에 3000명 동참 한국일보 17시간 전
- 술집서 40분 걸었다더니…진술 모순에 뒤집힌 음주운전 무죄 뉴스1 18시간 전
- 음주운전 뒤 "집에서 술 더 마셔"…진술 모순에 유무죄 뒤집혀 연합뉴스 19시간 전
- 폴란드 총격범 자택서 가족 추정 시신 3구 발견 연합뉴스 20시간 전
- “폰 썼다고 머리를 10차례나”…태권도 관장 폭행에 초등생 머리 찢어져 경기일보 21시간 전
- 경찰 '44개월 여아 사망' 심의조사…혈중 캡사이신 자문 의뢰도 연합뉴스 2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