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주요뉴스
- 동영상[단독] "11만원의 기적이라더니" 6070 울린 부업 사기
[앵커] 11만원의 비교적 소액으로 시작해 18번만 돈을 입금하면 수억원을 벌 수 있다는 말, 허황되지만 달콤한데요. 모두 거짓말이었습니다. 이런 달콤한 말에 속아 노후 자금을 넣었다 피해를 입은 사람이 수십명에 달하는데요. 최지원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5년 전 60대 A씨는 지인으로부터 처음 '11만원의 기적'이라며 동업자클럽을 소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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