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 주요뉴스
- 유명 미슐랭 셰프 재판행…‘개미’ 올린 디저트, ‘식용 불가’였다
식용으로 허가받지 않은 개미를 사용한 유명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이 식당은 해당 디저트를 4년 넘게 판매하며 1억원 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레스토랑에서 판매했던 개미 디저트. 채널A 보도화면 캡처 16일 서울서부지검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레스토랑 법인과 레스토랑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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