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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대테러수장 "이란전쟁 지지 못 해" 사의…트럼프 "물러나 다행"
▲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 국장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전쟁을 시작한 지 18일째인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내 고위 당국자가 해당 전쟁을 지지하지 않는다며 사의를 밝혔습니다. 조 켄트 미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많은 고민 끝에 나는 오늘부로 국장직을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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