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주요뉴스
- 데이터센터 맨 먼저 지었다… 딥시크 키워낸 AI 기지 ‘튜링 마을’
1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구(區). ‘0′과 ‘1′로 이뤄진 이진법 숫자로 ‘튜링 마을(圖靈小鎭)’이라 적힌 이곳은 공사 소음과 흙먼지로 가득했다. 튜링 마을은 인공지능(AI) 기업을 키워내기 위해 조성한 첨단 산업 단지다. 공사가 한창인 항저우 튜링 마을은 딥시크 AI 모델 확산의 일등 공신(功臣)이다. 지난해 2월 이곳에 들어선 공공 AI 데이터
조선일보 1시간 전 - 160조 ‘관세 대포’ 꺼낸 EU… 美는 ‘우크라 지원 중단’ 엄포 조선일보 1시간 전
- “트럼프, 마두로 잡았지만 물가는 못 잡아… 먹고사는 게 너무 힘들다” 조선일보 1시간 전
- 중간 나이 16세 ‘젊은 나라’ 우간다에 ’40년 장기 집권' 82세 7선 독재자 탄생 조선일보 1시간 전
- 스위스 다포스 포럼 ‘대화의 정신’ 주제 개막…트럼프 21일 연설 뉴시스 2시간 전
- "그린란드 손 떼라"…'마가' 모자 쓰고 反트럼프 시위 나선 까닭 중앙일보 2시간 전
- ‘금’ 다리 놨다, 이젠 ‘금 다리’ 된다 중앙일보 2시간 전
- 동영상[W 언박싱] 그린란드 놓고 물불 안가리는 트럼프…EU, ‘무역 바주카포’ 맞불 나서나 KBS 3시간 전
- 英 해리 왕자, 데일리 메일 등 상대 법정 소송 시작…22일 증언 예정 뉴시스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