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주요뉴스
- 이란 전쟁에 균열 생기는 트럼프 행정부…美 대테러 수장, 공습 근거 없다며 사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전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가 전쟁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사임했다. 이란 전쟁과 관련해 자진 사퇴한 첫 사례로, 트럼프 행정부 내부의 분열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 조셉 켄트 미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은 1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엑스(옛 트위터)에 "많은 고민 끝에
아시아경제 13분 전 - 젠슨 황, '순환거래' 논란에 "성공할 거라 믿는 회사에 지원" 연합뉴스 13분 전
- 관세 이어 '폭격 논란'까지…에콰도르·콜롬비아 갈등 격화 연합뉴스 17분 전
- 파병 요청은 "시험대였다"...나토로 향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 한국경제 20분 전
- “주한미군이 지켜줘” 파병 요구한 트럼프… 靑 “상당한 숙고 필요” 동아일보 35분 전
-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동아일보 36분 전
- 싸늘한 시선에 등 돌린 트럼프 "지원 필요 없다… 한국도 마찬가지" 한국일보 5시간 전
-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서울신문 5시간 전
- [임성수 특파원의 여기는 워싱턴] 밴스 ‘잠잠’ 루비오 ‘옹호’… 이란 전쟁이 낳은 미묘한 경쟁 구도 국민일보 5시간 전
- “동맹국은 성의를 보여라”…트럼프, 한국·일본 병력 운운하며 ‘안보청구서’ 매일경제 6시간 전
- 트럼프 “호르무즈 호위 참여하라”…한국 향한 파병 압박 강화 경북일보 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