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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맹 현대화’ 논의 속 주한미군 감축 막는 美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
주한미군 규모를 현 수준인 2만8500명으로 유지하는 내용이 포함된 미국의 2026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10일(현지시간) 미 하원을 통과했다. ‘동맹의 현대화’를 명분으로 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주한미군 역할·규모 조정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다. 미 하원은 이날 총 9010억 달러(약 1325조 원) 규모의 국방수권법안을 찬성 312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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