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늘리려 ‘납치 자작극’ 벌인 20대 브라질 인플루언서 구속
브라질에서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팔로워를 늘리려는 목적으로 남편과 함께 납치당하는 자작극을 벌인 20대 인플루언서가 결국 경찰에 구속됐다. 사건 발생 1년 만이다. 지난 24일(현지시각) G1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페르남부쿠주 경찰은 인플루언서 모니키 프라가(27)를 체포했다. 프라가는 지난해 4월 이가라수 자택 앞에서 남편과 함께 무장 괴한 3
문화일보 3시간 전 - "왕은 없다"...美 '反 트럼프 시위'에 800만명 집결 아이뉴스24 7시간 전
- 대낮에도 총격 '치안 비상'…월드컵 앞둔 멕시코시티, 살인만 104건 동행미디어 시대 10시간 전
- 동영상한인 밀집지역서도 살인사건 속출...월드컵 앞둔 멕시코 치안 '비상' [지금이뉴스] YTN 11시간 전
- 월드컵 개막 멕시코시티서 올해 2달간 살인 104건…치안 비상 KBS 17시간 전
- 월드컵 개막 멕시코시티서 올해 2달간 살인만 104건…치안 비상 연합뉴스 18시간 전
- 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의혹 체포됐다 석방 아이뉴스24 1일 전
- 멕시코 내 실종자 약 13만명…실종자, 마약 카르텔과 연관 있나 MBN 1일 전
- 트럼프 "이란과 협상 중⋯다음은 쿠바" 아이뉴스24 1일 전
- 대낮에도 총격 '치안 비상'…월드컵 앞둔 멕시코시티, 살인만 104건
월드컵 개막을 두 달여 앞두고 살인사건 등이 증가한 멕시코시티에 치안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최근 멕시코 현지에서 일어난 한 살인사건 현장. /로이터=뉴스1올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불과 70여일 앞둔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살인을 비롯한 강력 범죄가 전년 대비 폭증해 치안에 비상이 걸렸다. 대낮 도심 한복판에서 민간인을 겨
동행미디어 시대 10시간 전 - 우루과이 한인회관 확장…K컬처 전파에 앞장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우루과이 한인사회가 숙원이었던 한인회관 확장 이전을 마무리하고, K컬처 전파 등 다양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주우루과이대사관에 따르면 우루과이 한인회는 28일(현지시간) 몬테비데오 중심부 독립광장 인근에 들어선 새 한인회관에서 동포사회와 현지 기업 관계자, 외교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2012년 개
연합뉴스 17시간 전 - 월드컵 본선 최종전 상대 남아공, 파나마와 1-1 무승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최종 3차전을 치를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이 안방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남아공은 28일(한국시간) 남아공 더반의 모제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친선경기에서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가다 1-1 무승부를 거뒀다. 현재 FIFA 랭킹 60위인 남아공은 이번 북중
데일리안 1일 전 - 수업 중 흉기 난동 부린 칠레 고교생…1명 사망·4명 부상
27일(현지시간) 칠레 북부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약 1500km 떨어진 칼라마 소재 한 학교에서 고교생이 흉기를 휘둘러 교직원 1명이 사망했다. 다른 교직원 1명과 용의자를 포함한 학생 3명 등 모두 4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1명은 중태인 것으로
문화일보 2일 전 - 쿠바행 구호 선박 2척 카리브해서 실종…멕시코 해군 긴급 수색
미국의 석유 봉쇄로 에너지 위기를 겪고 있는 쿠바로 구호품을 싣고 가던 선박 두 척이 카리브해에서 실종됐다. AFP 통신, BBC 방송 등에 따르면 멕시코 해군은 26일(현지시간) 남동부 항구에서 지난 20일 출항한 선박 두 척이 항해 도중 실종돼 여전히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멕시코 해군 설명에 따르면 이들 선박은 예정대로라면 지난 24일이나 2
경기일보 2일 전 동영상마두로 부부 법정 출석…"변호사비 낼 돈 없어"【앵커】 지난 1월 미국의 전격적인 군사작전에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의 두 번째 심리가 열렸습니다. 변호사비 지급 문제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진 가운데,트럼프 대통령은 추가 기소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유영선 월드리포터입니다. 【기자】 뉴욕 남부연방법원 앞.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OBS 2일 전- 다이너마이트 40개 갖고 쇼핑몰 찾은 20대 에콰도르 여성…공포 확산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다량의 다이너마이트를 갖고 쇼핑몰에 간 2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되면서 에콰도르에서 폭탄테러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특히 이 여성이 에콰도르 최대 범죄조직과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포는 확산하고 있다. 현지 언론은 26일(현지시간) 경찰이 검거한 여성을 조사하고 있지만 다이너마이트를 소지하고 있던 목적에 대해선 입을 열지
서울신문 3일 전 - GC녹십자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과테말라 품목허가 획득
GC녹십자는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과테말라 공중보건사회복지부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배리셀라주가 중남미 국가에서 품목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기존 범미보건기구(PAHO)를 통한 공급에 더해, 이번 허가를 시작으로 중남미 개별 국가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아시아경제 4일 전 - 코스타리카, 미국서 추방된 이민자 수용키로…매주 25명씩
코스타리카가 미국에서 추방된 타국적 이민자들을 매주 최대 25명씩 수용하기로 미국 정부와 합의했다고 뉴욕타임스와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코스타리카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이번 합의에 따라 미국 정부는 필요한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유엔 산하 국제이주기구, IOM이 추방자들의 숙식비를 부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로드리고 차베스 코스타리카 대통
KBS 4일 전 - 좌파 유산 지운 칠레…바첼레트 유엔 도전 흔들
미첼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왼쪽)과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현 칠레 대통령.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칠레가 유엔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한 미첼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언론에 따르면, 칠레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번 선거와 라틴 아메리카 각국의 다양한 후보들, 그리고 이 과정을 주도하는 일
파이낸셜뉴스 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