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유학생 현지 취업에 수수료 최대 7만달러 추진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현지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이 현지에서 취업할 때 최대 7만달러(약 9380만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7일(현지시간)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학생비자(F-1) 소지자가 선택적 실무연수(OPT)를 신청할 때 새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OPT는 미국 대학 학부나 대
아이뉴스24 1시간 전 - 미 검찰, 베네수 마두로 자국민 고문 혐의로 추가 기소키로 연합뉴스 2시간 전
- 그물에 걸리는 건 물고기 아닌 한숨…중남미 어촌 강타한 엘니뇨 연합뉴스 3시간 전
- 미 부통령, 알래스카 LNG 관련 "韓에 '정치 역학' 있다" 아이뉴스24 3시간 전
- 브라질 검찰 “보우소나루 부자 면회 허용해야” KBS 5시간 전
- 브라질 검찰 "보우소나루 부자 면회 허용해야" 연합뉴스 7시간 전
- 성범죄에 ‘엄마’ 되는 페루 어린이들…하루에만 5명씩 생긴다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17시간 전
- 메시 마지막 A매치서 1골 2도움⋯21년 대표팀 생활 마무리 아이뉴스24 20시간 전
- "1000억달러 주문에도 미사일 부족"⋯美 방산업계 병목 아이뉴스24 20시간 전
- 시지메드텍 척추 고정 시스템, 콜롬비아 INVIMA 허가 획득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정형 및 치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대표이사 유현승)은 자사의 척추 고정 시스템인 'INNOVERSE Spinal System(이노버스 스파이널 시스템)'이 콜롬비아 식품의약품감시원(INVIMA)으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에 이뤄진 이번 허가의 제품 등급은 Class II
의학신문 2분 전 - 미 검찰, 베네수 마두로 자국민 고문 혐의로 추가 기소키로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미국 검찰이 미국에 붙잡혀와 재판받고 있는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미국인 고문 등 혐의로 추가 기소할 예정이라고 CNN 방송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뉴욕남부연방지검은 마두로 전 대통령 부부가 집권 기간 미국인 10여명을 불법으로 감금해 고문하도록 했다고 보고 기존 공소사실과 별개
연합뉴스 2시간 전 동영상‘펑’ 터지면서 시뻘건 불기둥 그대로 포착…베네수엘라 정유공장 대형 화재 [현장영상]베네수엘라에서 2번째로 큰 정유시설인 카르돈(Cardón) 정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7일(현지시각)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은 “6일(현지시각) 베네수엘라 팔콘주 푼토피호에 있는 카르돈 정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설 운영이 중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디젤
채널A 2시간 전- 브라질 검찰 “보우소나루 부자 면회 허용해야”
브라질 검찰이 쿠데타 혐의로 가택 연금 중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이 아들이자 대선 후보인 플라비우 상원의원을 만날 수 있도록 허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는 브라질 검찰청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의원이 부친을 면회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연방대법원에 제출했다고 현지 시각 7일 보도했습니다. 우파 성향
KBS 5시간 전 동영상칠레, 경이로운 ‘꽃피는 사막’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땅으로 꼽히는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이 대자연의 마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 이어진 비와 함께 칠레 북부의 우아스코, 발레나르 일대가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장관인 '꽃피는 사막'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습니다. 아타카마 사막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되고 회복력이 뛰어난 '종자 저장고' 중 하나입니다. 이곳의 수천 종에 달하는 야생화
KBS 14시간 전- 성범죄에 ‘엄마’ 되는 페루 어린이들…하루에만 5명씩 생긴다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 페루에서 10대 초반 여자 어린이와 청소년의 출산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페루 언론은 6일(현지시간) 출생증명기록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페루에서 출산한 10~14세 여자 어린이와 청소년이 993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한창 학교에 다닐 나이의 여자 어린이들이 하루 5명꼴로 아기를 낳고 엄마가 됐다는 얘기
서울신문 17시간 전 - "1000억달러 주문에도 미사일 부족"⋯美 방산업계 병목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미국이 미사일 재고를 채우기 위해 대규모 증산에 나섰다. 계약만 1000억달러를 넘지만, 부품과 생산시설 부족으로 실제 물량을 늘리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전망이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최근 미사일 생산 장기 계약을 확대하고 있다. RTX 산하 레이시온은 함대공 미사일 SM-6 생산을 위해 최대 24
아이뉴스24 20시간 전 - 포스코홀딩스, 8년 투자 결실…아르헨티나 리튬 2공장 준공
(지디넷코리아=류은주 기자)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의 두 번째 생산 거점을 마련했다. 현지 탄산리튬 생산능력을 연간 4만 8000톤까지 끌어올린 데 이어 국내 후공정과 연계해 수산화리튬 연산 5만톤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포스코홀딩스는 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디넷코리아 24시간 전 - 브라질 대선에서 극우 부활, '닮은꼴' 한국의 미래 될까
(본 기사는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10월 4일에 1차 투표를 마친 브라질 대선은 곧 있을 미국 중간선거 다음으로 국제적으로 큰 파급력을 낳을 수 있는 중요한 선거로 주목받아 왔다. 그리고, 브라질 대선 1차 투표는 결국 극우적 성향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르의 약 2%P 차이 승리로 나타났다. 플라비우는 마찬가지로 극우이면서 임기 막바지에 친위쿠데타까지
시민언론민들레 1일 전 - 브라질 결선투표까지 3주…룰라, '판세 뒤집기' 부동층 공략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자유당(PL) 후보가 예상외의 승리를 거두면서 오는 25일(현지시간) 치러지는 결선투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우소나루 후보가 최종 승리한다면 이는 중남미 블루타이드(우파 집권 물결)의 완성을 의미한다.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볼리비아, 칠레, 콜롬비아, 페루
연합뉴스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