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트럼프 "이란 발전소 5일간 공격중단…이란과 생산적 대화"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김다운 기자
아이뉴스24 4시간 전 - ‘손흥민 눈물 쏙 뺀’ 오초아, 8개월 만에 멕시코 대표팀 복귀…2026 월드컵서 다시 맞붙나 경향신문 8시간 전
- “유럽 에너지안보, 우리가 보장 가능”…아르헨 밀레이 헝가리서 연설 문화일보 12시간 전
- 브라질 룰라 "다른 나라를 자기 소유물처럼 생각"…트럼프 비판 뉴스1 16시간 전
- 쿠바 외무차관 "가능성 낮지만 미국 침공 대비해 군 준비" 연합뉴스 17시간 전
- "중남미 식민화 원해"…브라질 룰라, 美 작심 비판 연합뉴스TV 19시간 전
- 아르헨 밀레이 "유럽 에너지 안보, 우리가 보장할 수 있어" 연합뉴스 23시간 전
- BTS로 통한 두 할머니… 한국 찾은 60대 콜롬비아 '아미'의 눈물 한국일보 1일 전
- 유령총 부품 팔던 20대 브라질 청년, 알고 보니 세계적인 3D 총기 설계자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2일 전
동영상[월드 영상구성] 브라질, '세계 물의 날' 기념 정화 봉사'세계 물의 날' 기념 정화 봉사 브라질 자원봉사자들 모여 쓰레기 청소 리우데자네이루 등 5곳 동시 진행 "미래 세대에 깨끗한 해양 선물" <구성 : 김원영>
OBS 3시간 전- [속보] 트럼프 "이란 발전소 5일간 공격중단…이란과 생산적 대화"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김다운 기자
아이뉴스24 4시간 전 - ‘손흥민 눈물 쏙 뺀’ 오초아, 8개월 만에 멕시코 대표팀 복귀…2026 월드컵서 다시 맞붙나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3월 A매치 명단을 발표하면서 베테랑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1·AEL 리마솔)를 약 8개월 만에 복귀시켰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을 꺾고 손흥민(34·LAFC)의 눈물을 쏙 뺐던 그 이름이 다시 등장했다. 멕시코 대표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이번 3월 A매치를 위한 26인 명단에 오초아를 포함했다. 주전 골키퍼 루이스
경향신문 8시간 전 - 현대차, 우루과이에 수소전기트럭 공급
현대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우루과이 친환경 물류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현대자동차는 우루과이 민간 협력사업 '카이로스 프로젝트'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4000만달러(약 6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 프로젝트는 그린수소 생산과 수소전기트럭 도입을 통해 목재 운송 과정의 탄소 배출 저감을 목표로 한다. 엑시언트
전남일보 14시간 전 - '광화문 청소' 아미부터 65세 콜롬비아 할머니의 '보랏빛 포옹'까지
공연은 끝났지만 아미는 흩어지지 않았다. 쓰레기 봉투를 들고 거리를 청소한 팬들, 인천공항 전광판을 가득 채운 환송 메시지, 언어도 국적도 달랐던 두 할머니의 포옹까지. BTS 광화문 공연의 서사는 무대 아래의 뜨거운 이야기와 함께 완성되고 있다. 매너 관중, ARMY의 힘 10만여 명이 몰렸던 광화문 대로는 공연이 끝나자마자 아미의 손으로 정리됐다.
아르떼 1일 전 - 유령총 부품 팔던 20대 브라질 청년, 알고 보니 세계적인 3D 총기 설계자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조립 가능한 총기 부품을 팔아온 20대 브라질 청년이 검거됐다. 조사 결과 이 청년은 온라인에서 가장 유명한 유령총(3D 프린터로 제작한 총기 또는 온라인에서 따로따로 부품을 구입해 조립하는 총기) 설계자 중 한 명이었다. 현지 매체는 21일(현지시간) “상파울루주 리우 다스 페드라스에서 체포된 26세 청년의 정체
서울신문 2일 전 - 죄지어도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범죄자 천국? 멕시코 범죄 10건 중 9건은 미처벌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멕시코가 죄를 짓고도 처벌을 받을까 걱정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범죄자 천국이 됐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멕시코 언론에 따르면 국가정책과 국가기관의 업무수행을 평가하는 연구기관인 ‘멕시코 평가(ME)’는 ‘2024년 범죄 미처벌 실태’ 보고서에서 “멕시코에서 발생하는 범죄 10건 중 9
서울신문 2일 전 동영상브라질 갱단, 달리는 열차 위 과감한 도둑질[앵커] 달리는 열차에 올라가기, 상상이 가십니까. 여기에 더해서 열차 천장을 열어 짐을 훔치는 사건이 브라질에서 벌어졌습니다. 백승연 기자입니다. [기자] 달리는 열차 위 천장 뚜껑이 열려 있습니다. 그 가운데 포착되는 검은 형체, 바로 갱단 조직원들입니다. 열차 위를 걷는 남성들, 무얼 하나 자세히 봤더니 짐자루를 꺼내 땅에 던지기 시작
채널A 3일 전- 미국 꺾자마자 "내일 당장 다 쉬어!"... 트럼프 조롱 딛고 얻은 기적의 우승, 베네수엘라 전역이 멈췄다
18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미라플로레스 대통령궁에서 시민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전날 베네수엘라 야구대표팀이 미국을 꺾고 사상 처음으로 우승한 것과 관련해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임시 국경일을 선언하고 모든 이가 함께 우승을 축하하자고 말했다.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기적은 결코
파이낸셜뉴스 3일 전 - 평소 안가던 파나마운하까지…韓·日 '웃돈' 주고 원유 긴급수송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 원유 공급난에 처한 한국, 일본 정유사들이 웃돈을 주고 파나마 운하를 건너온 미국산 원유를 사들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선박 추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케이플러 자료를 인용, 미국 휴스턴 항에서 원유를 선적한 그리스 국적 유조선 '시 터틀' 호가 19일(현지시간) 파나마 운하를 지나 한국
머니투데이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