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바 대통령 "트럼프와 대화 의향…연료 배급제 검토"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미국의 에너지 봉쇄 조처에 직면한 쿠바의 미겔 디아스카넬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대화 의향을 밝혔다. 쿠바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아바나에서 진행한 현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미국과 어떤 주제를 놓고도 한 테이블에 앉을 수 있다"라면서 "다만 그 자리에는 압박이나 전제 조건이 없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시간 전 - 베네수엘라, 정치범 사면 추진…노벨상 마차도는 제외 전망 연합뉴스 4시간 전
- 동영상인도 엘리베이터에서 풍선이 '펑'…멕시코 청소부인 척 기다린 무장 강도 MBN 10시간 전
- 한 해 살인사건만 1만 건…남미서 가장 위험한 국가는 에콰도르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13시간 전
- 美 제재 완화 신호에 베네수엘라 원유시장 들썩…외국 석유사들과 연쇄 접촉 헤럴드경제 15시간 전
- 美 원유 빗장 풀어주자…베네수-외국 합작사 연쇄 회동 연합뉴스 15시간 전
- 동영상멕시코 방송에서 "BTS는 무명 가수" 폄하 논란 YTN 15시간 전
- "무명가수·초등학교 못 마친 팬들" 멕시코 방송 BTS 폄하 논란 YTN 19시간 전
- "무명가수 때문에 울 때 아냐"…멕시코 방송서 BTS 팬덤 폄하 논란 아시아경제 20시간 전
- 400㎏ 레그프레스 도전하다 근육에서 '딱'…브라질 보디빌더 대회 앞두고 중상
브라질의 한 보디빌더가 400kg 레그프레스를 시도하다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대만 매체 TVBS에 따르면, 보디빌더 로페스 필류(31)는 오는 5월 열릴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브라질 북동부 테레시나의 한 헬스장에서 훈련 중이었습니다. 필류가 직접 공개한 영상을 보면, 그는 레그프레스 기구에 앉아 400kg의 중량을 밀어 올렸습니
연합뉴스TV 1시간 전 동영상인도 엘리베이터에서 풍선이 '펑'…멕시코 청소부인 척 기다린 무장 강도【 앵커멘트 】 인도 엘리베이터에서 풍선 폭발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습니다. 비싼 헬륨 대신 저렴한 수소를 풍선에 채운 게 화를 부른 것으로 보입니다. 정민형 기자입니다. 【 기자 】 커다란 비닐봉지에 풍선을 가득 담은 남성이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잠시 뒤 강한 폭발과 함께 불길에 휩싸이고, 사람들은 혼비백산해 뛰쳐나갑니다. 현지 시각
MBN 10시간 전- 한 해 살인사건만 1만 건…남미서 가장 위험한 국가는 에콰도르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남미에서 치안이 가장 불안한 국가는 에콰도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2025년 에콰도르에선 살인사건 1만630건(검찰청 집계 기준)이 발생했다. 이는 지금까지 가장 많은 살인사건이 발생한 해였던 2023년 8248건보다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다 기록이다.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정부가
서울신문 13시간 전 - 미국 원유 빗장 풀자 베네수엘라·외국 석유기업 연쇄 회동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완화한 가운데, 베네수엘라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이 잇따라 외국 석유 기업 경영진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AFP통신은 현지시간 4일,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를 인용해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이 스페인 렙솔과 프랑스 마우렐 앤 프롬 경영진과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는
MBC 14시간 전 동영상멕시코 방송에서 "BTS는 무명 가수" 폄하 논란멕시코의 한 TV 방송에서 출연자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BTS 팬덤을 깎아내리는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멕시코 물티메디오스 '채널 6'의 지난달 말 방송된 '치스모레오'라는 연예 전문 프로그램에서는 패널들이 BTS 월드 투어 멕시코시티 공연을 대화 주제 중 하나로 다뤘습니다. 남성 출연자인 파비안 라바예는 "만약 내게 17살 딸
YTN 15시간 전 동영상BTS가 무명 가수? “팬들 절반은 초등학교도 못 나와” 멕시코 방송서 패널 발언 논란 [현장영상]멕시코의 한 TV 프로그램에서 방탄소년단(BTS)과 팬덤을 비하하는 취지의 발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 매체 및 한류 관련 매체 보도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멕시코 방송사 물티메디오스 채널6의 연예 정보 프로그램 ‘치스모레오(Chismorreo)’는 BTS 멕시코시티 월드투어 공연을 둘러싼 티켓 논란을 다뤘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출
채널A 19시간 전- 세계가 주목한 브라질 스파클링 '카사 발두가', 전통 방식으로 프리미엄 기준 제시
/사진제공=한국와인소비자협회브라질 스파클링 와인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카사 발두가가 서울에서 열린 공식 시음회를 통해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주한 브라질 대사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와인 소개를 넘어 브라질 와인이 지닌 문화적 가치와 인문적 맥락을 함께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브라질 전통 음식과 함께 카사 발두가의 주요
로피시엘 코리아 21시간 전 - '바이든 부인' 질 여사 전남편, 아내 살해 혐의로 기소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전남편 윌리엄 스티븐슨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3일(현지시간)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에 따르면 스티븐슨은 작년 12월 28일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자택에서 아내 린다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가정불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거실에 의식 없이 누워있는
아이뉴스24 1일 전 동영상[월드 e 브리핑] 미, 베네수 '석유 빗장' 해제…미국산 희석제 허가월드 e-브리핑 입니다. 1. 먼저 미국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석유 빗장'을 잇달아 풀고 있습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산 석유 희석제' 수출을 전격 허용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석유는 대부분 점도 높은 중질유로,나프타 같은 희석제를 섞어야 파이프라인을 통과할 수 있는데요. 미국이 그 핵심 소
OBS 1일 전 동영상[맵 브리핑] 칠레 이스터섬 주민 ‘정부 주도 자결권 부여’ 거부마지막 소식은 태평양에 있는 칠레령, 이스터섬으로 갑니다. 이곳 원주민들이 정부 주도로 진행된 자치권 부여 입법안을 거부했습니다. 이스터섬, 현지어로 라파 누이 지역 32개 씨족 연합 대표단인 호누이는 성명을 통해, 칠레 정부에서 제안한 자치정부 설립안에 대해 주민투표를 시행한 결과 90% 가까운 반대표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결과
KBS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