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논란의 '오바마 조롱 영상' SNS 삭제 후 "영상 끝까지 안 봐"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의 얼굴을 원숭이에 합성한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은 전체 내용을 보지 못한 직원의 실수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 계정에 올린 1분 분량의
아이뉴스24 24분 전 - 200m 지하터널도 파고…‘세기의 은행 금고 털이’ 일당, 우루과이서 체포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5시간 전
- 아르헨 "미국과의 광물 협정, 중국투자 제한 아냐" 연합뉴스 9시간 전
- '94 월드컵 자책골' 에스코바르 살해 배후 의심 인물 사망 연합뉴스 11시간 전
- 멕시코 ‘테킬라 본고장’ 시장 체포…시민들 축하 파티 KBS 11시간 전
- 멕시코 '테킬라 본고장' 시장 체포…시민들 축하 파티 연합뉴스 14시간 전
- 러·브라질 “미국, 올해 G20에 남아공 초청해야” KBS 15시간 전
- 동영상[W 언박싱] “미국 때문에” 파나마 운하 뺏긴 중국…‘파나마 투자 올 스톱’ 보복 들어갔다 KBS 16시간 전
- 中, 파나마 판결에 보복조치...14억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중단 지시 데일리안 19시간 전
- 트럼프, 논란의 '오바마 조롱 영상' SNS 삭제 후 "영상 끝까지 안 봐"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의 얼굴을 원숭이에 합성한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은 전체 내용을 보지 못한 직원의 실수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 계정에 올린 1분 분량의
아이뉴스24 24분 전 - 우크라이나·베네수엘라엔 ‘환호’... 美 부통령엔 ‘야유’
우크라이나와 베네수엘라 선수단이 올림픽 개막식 입장에서 개최국에 버금가는 박수를 받았다. 반면 미국 J.D. 밴스 부통령은 일부 관중으로부터 야유를 받으며 대조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7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92국 중 85번째로 우크라이나가 호명되자, 7만여 관중이 운집한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는 경기장이 떠나갈
한국일보 4시간 전 - 200m 지하터널도 파고…‘세기의 은행 금고 털이’ 일당, 우루과이서 체포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은행시스템이 발달하고 안전해 ‘남미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우루과이에서 대형 은행털이를 위해 다국적 범죄단이 판 지하터널이 공개됐다. 범행 직전 일당을 일망타진한 우루과이 정부는 “범행이 성공했더라면 세기의 은행털이 사건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우루과이 내무부는 5일(이하 현지시간) 수도 몬테비데오의 금융 중심지
서울신문 5시간 전 - 멕시코 ‘테킬라 본고장’ 시장 체포…시민들 축하 파티
멕시코 한 지역의 행정 수장이 기업과 상인을 상대로 과도하게 금품을 뜯어내는 데 관여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되자, 주민들이 "정의 구현"이라며 파티를 벌이며 축하했습니다. 현지시각 6일 멕시코 안보부와 할리스코 주정부에 따르면 멕시코 수사당국은 전날 새벽 할리스코주 테킬라에서 디에고 리베라 나바로 테킬라 시장을 공갈 등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멕시코에는 전
KBS 11시간 전 - 러·브라질 “미국, 올해 G20에 남아공 초청해야”
미국 정부가 올해 말 미국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초청하지 않기로 한 데 대해 러시아와 브라질이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양국은 현지시각 5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와 제라우두 아우키밍 브라질 부통령의 8차 양국 협력위원회 회의 후 이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브릭스(BRIC
KBS 15시간 전 동영상[W 언박싱] “미국 때문에” 파나마 운하 뺏긴 중국…‘파나마 투자 올 스톱’ 보복 들어갔다지구촌 이슈를 깊이 있게 풀어내 보는 시간, W언박싱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곳곳에서 격화되고 있는 미국-중국간 갈등이, 이제 중남미의 핵심 요충지, 파나마 운하로 옮겨붙었습니다. 파나마 운하는 북미와 남미를 잇는 동시에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약 82km의 인공 수로입니다. 전 세계 교역량의 약 6%, 미국 컨테이너 물동량의 40%
KBS 16시간 전 동영상베네수엘라 후폭풍…쿠바 석유난 불안 고조[앵커] 미국이 쿠바를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규정하고 석유 공급 차단에 나서면서 쿠바 사회는 불안에 휩싸였습니다. [리포트] 아바나의 한 주유소. 줄을 서 있는 헤라르도 씨는 온라인 예약에 간신히 성공했지만, 이렇게 기름을 넣을 수 있기까지 한 달 가까이 기다려야 했습니다. [헤라르도/아바나 시민 : "앞으로 상황은 더 힘들어질 겁니다. 오늘 기회를
KBS 20시간 전- ‘홍명보호와 격돌’ 남아공, 3월 파나마 상대로 2연전
홍명보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내달 파나마 상대로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 남아프리카공화국축구협회(SAFA)는 5일(이하 현지시각)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오는 3월 27∼31일 남아공에서 파나마와 두 차례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알렸다. 경기 장소와 시간은
데일리안 22시간 전 동영상[기후는 말한다] 월드컵 조별리그 열리는 멕시코에 홍역 확산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오는 6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경기를 치르는 곳인 멕시코 할리스코주에서 홍역이 확산하며 보건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올해 멕시코의 홍역 확진자는 1천160여 명으로, 이 가운데 56%가 할리스코주에서 발생했는데, 멕시코 당국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백신 접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할리스코주에서는 우리나라 대표
KBS 1일 전- 쿠바 대통령 "미국과 대화할 준비됐다"...멕시코, 석유 공급 방안 모색
석유 공급이 끊겨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쿠바의 미겔 디아스카넬 대통령이 "미국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멕시코는 원유 공급 중단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쿠바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디아스카넬 대통령은 국영TV 및 라디오 방송 연설에서 "쿠바는 어떠한 압박이나 전제 조건 없이 미국과 어떤
머니투데이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