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만에 날아올랐다…미국·베네수엘라 직항노선 재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2019년 외교 관계 단절 후 중단됐던 미국-베네수엘라 직항 노선이 7년 만에 부활했다. 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아메리칸 항공 자회사인 엔보이에어가 운항하는 마이애미발 AA3599편이 이날 10시 11분(미 동부시간 기준) 베네수엘라 카라카스를 향해 날아올랐다. 이 항공기는 3시간 뒤
연합뉴스 18분 전 - 트럼프 "곧 UFO 파일 공개…그들은 믿지 못할 것들 봤다" 아이뉴스24 8시간 전
- 동영상마약과의 전쟁 속 '끝장 결단'...메가 감옥 짓는 에콰도르 [지금이뉴스] YTN 9시간 전
- 美, 멕시코 주지사 포함 고위관리 10명 기소…“카르텔 결탁” 문화일보 14시간 전
- "군사 기밀로 '돈방석'"⋯4900만원 베팅해 6억 번 미군, 무죄 주장 아이뉴스24 14시간 전
- 브라질 틱톡 데이터센터, 물 사용 논란 확산 한국경제 17시간 전
- 마약 범죄와의 전쟁 중인 에콰도르, 만 5천 명 수용할 '메가 감옥' 5월 착공 YTN 18시간 전
- 美, 멕시코 주지사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카르텔과 공모" 뉴스1 19시간 전
- 미 법무부, 멕시코 시날로아 주지사 기소…"마약 카르텔 유착" 연합뉴스 19시간 전
동영상[오늘의 세계] 뉴멕시코주, 식당 건물 폐쇄 조치 일주일 만에 '폭삭'【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시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식당 건물이 붕괴했습니다. 시 당국이 안전 문제를 이유로 해당 식당에 영업 정지 명령을 내리고 건물을 폐쇄 조치한 지 거의 일주일 만에 일어난 일인데요. 1929년 문을 연 식당은 지역의 상징적인 장소로 알려져 아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하네요. --
OBS 5시간 전 동영상마약과의 전쟁 속 '끝장 결단'...메가 감옥 짓는 에콰도르 [지금이뉴스]4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엘살바도르의 '메가 감옥' 세코트(CECOT)를 모델로 한 거대 교도소 건설을 에콰도르가 추진하고 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존 라임버그 에콰도르 내무장관은 5월에 두 번째 대규모 교도소 건설에 착수해 18개월 뒤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에콰도르는 중남미 최대의 교도소 '세코트'를 모델로 삼은 첫 번째 메
YTN 9시간 전- 美, 멕시코 주지사 포함 고위관리 10명 기소…“카르텔 결탁”
미국 법무부가 멕시코 현직 주지사를 포함한 고위 공직자들을 대거 기소하면서 멕시코 내 마약 카르텔과 정치권 유착 문제에 대한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특히 지방 치안기관이 조직범죄에 협력했다는 혐의까지 공소장에 포함되면서 양국 간 외교적 긴장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미 법무부는 29일(현지시간) 루벤 로차 모야 시날로아 주지사를 포함한 전·현직 멕시코 관
문화일보 14시간 전 - "군사 기밀로 '돈방석'"⋯4900만원 베팅해 6억 번 미군, 무죄 주장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 작전과 관련된 군사 기밀을 이용해 거액을 벌어들인 혐의를 받는 미군 특수부대원이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미 육군 특수부대 소속 개넌 켄 밴 다이크(38) 상사는 전날 뉴욕 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기소인부절차에 출석해 자신에게 적용된 5개 혐의를 모두
아이뉴스24 14시간 전 - 브라질 틱톡 데이터센터, 물 사용 논란 확산
틱톡의 대규모 규모 브라질 AI 데이터센터 계획이 토지·물·전력 사용을 둘러싼 환경 갈등에 휘말렸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카우카이아에서 틱톡이 임차할 예정인 500억헤알(95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역 원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시설은 중국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중남미 첫 데이터센터가 될 예정
한국경제 17시간 전 - "트럼프 여권 나온다"⋯얼굴·금색 서명까지, 디자인 보니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한정판 여권'이 발급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표지 안쪽에 포함된 여권을 오는 7월부터 발급할 계획이다. 해당 여권에는 근엄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 초상과 함께 금색 서명이 삽입되
아이뉴스24 17시간 전 - 에콰도르, 대형 교도소 추가 건설 추진…“필요한 만큼 짓겠다”
중남미 최고 수준의 살인율을 기록한 에콰도르가 갱단 범죄 대응을 위해 대형 교도소를 추가로 짓기로 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존 레임버그 에콰도르 내무장관은 현지시간 29일 인터뷰에서, 다음 달 두 번째 대형 교도소 건설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 교도소는 약 1만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완공까지는 약 18개월이
KBS 23시간 전 - 우루과이, 해변에 좌초한 대형 범고래 ‘안락사’ 조치…“인간 개입이 동물복지?” 비난도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우루과이가 해변에 좌초한 범고래를 안락사 조치했다. 우루과이 당국은 마지막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밝혔지만 사람이 개입한 건 잘못이라는 비난 여론도 일각에선 제기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우루과이 정부는 27일(이하 현지시간) 유명한 해안도시이자 휴양지인 푼타 델 에스테에서 좌초한 범고래를 안락사시켰다. 푼타 델 에스테 해변 모래사장
서울신문 2일 전 - 美, 중남미 동맹국과 '파나마 주권 지지' 공동성명…中보복 대응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미국과 볼리비아, 코스타리카, 가이아나, 파라과이, 트리니다드 토바고 등 중남미 동맹국들이 28일(현지시간) 파나마 주권을 지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파나마 대법원의 홍콩 운영사의 항만 운영권 무효화 판결 후 파나마 선적 선박에 대한 중국 측의 보복 조치가 잇따르자 이를 겨냥한 것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들은 성명을
뉴스1 2일 전 동영상[월드 인 프레임] 콜롬비아, 탈화석연료 국제회의 개막탈화석연료 국제회의 개막 콜롬비아 "COP 기후협정 보완"...국제회의 29일까지 산타마르타서 개최 탈석유 기조 동의하는 54개국 참가 EUㆍ영국ㆍ튀르키예 등 "공정한 탈탄소 전환 방안 모색" 선진국-개도국 이견...기후협정 교착 <구성 : 류시은>
OBS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