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헨 밀레이 "좌파는 쓰레기"…브라질 우파 대선후보 공개지지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우파 진영 대선 유세에 참석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을 겨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밀레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브라질 정부를 겨냥해 사회주의와 좌파를 "쓰레기", "도둑"이라고 비난하며 오는 10월 브라질 대선에서 우파
연합뉴스 23분 전 - 대선 앞둔 브라질, 美당국자에 비자 거부…"선거 개입 시도" 연합뉴스 2시간 전
- ‘월드컵 거미손’ 보지냐, 40살에 새 팀 입단…칠레 명문 콜로콜로 한겨레 13시간 전
- "日지진, 모두 '46분'에 일어난다…베네수엘라 지진도 인공" 국경 넘은 괴담의 정체[음모론 비즈니스] 아시아경제 22시간 전
- 美가 원했던 '디아블로'…코스타리카 최악 수배범 잡혔다 연합뉴스 1일 전
- 베네수 지진 한달…이재민 6천명 '노숙 생활' 연합뉴스 1일 전
- “女정치인, 과거 성인배우로 일했다” 무려 2년간 활동…콜롬비아 ‘발칵’ 서울신문 1일 전
- 美 커피값 오를수도…"선거 없다" 니카라과 독재 선언, 뜻밖의 나비효과 머니투데이 2일 전
- WB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규모 최소 29조 원..GDP의 18%” 문화일보 2일 전
- 대선 앞둔 브라질, 미 당국자 비자 발급 거부…“선거 개입 시도”
브라질 정부가 자국 선거 시스템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려는 것으로 판단되는 미국 국무부 고위 당국자 2명의 비자 발급을 거부했습니다. 현지 시각 25일 로이터통신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브라질 외무부는 최근 라일리 반스 미 국무부 차관보와 새뮤얼 샘슨 부차관보의 비자 신청을 불허했습니다. 이들은 며칠 내 브라질리아로 출발할 예정이었지만, 브라질
KBS 2시간 전 - ‘무소속 40세’ 보지냐 골키퍼,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신들린 선방쇼를 펼치며 깜짝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칠레 명문구단 콜로콜로에 입단한다. AP통신은 25일(한국시각) 보지냐가 콜로콜로 유니폼을 입는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1년 6개월이다. 아니발 모사 콜로콜로 구단주는 리그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보지냐가 콜로콜로 선수가 된다. 며칠
데일리안 10시간 전 - 여자배구대표팀, 인니와 평가전 완승…남자대표팀은 브라질에 완패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인도네시아(61위)와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2연승을 거뒀다. 대표팀은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2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5-21 25-22 19-25 25-20)로 이겼다. 23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로 승리했던 한국은 2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한국은 세터 이
전남일보 12시간 전 - "日지진, 모두 '46분'에 일어난다…베네수엘라 지진도 인공" 국경 넘은 괴담의 정체[음모론 비즈니스]
편집자주 미확인 비행물체(UFO), 빌 게이츠 인류 통제설, 사탄의 명령을 받는 아이돌. 검증되지 않은 음모론은 시대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존재했다. 사회의 불안과 불신을 먹고 자라며, 그 시대의 기술 환경에 맞춰 모습을 바꿔왔다. 인터넷의 등장은 음모론의 확산 속도를 크게 높이면서 국경의 경계도 허물었다. 여기에 생성형 인공지능(AI)까지 더해지면서 이제
아시아경제 22시간 전 - 페루·베네수엘라 외교관계 2년 만에 복원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페루와 베네수엘라 양국 정부가 지난 2024년 베네수엘라 대선 논란 이후 끊어졌던 외교관계를 복원하기로 합의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페루와 베네수엘라 외교부는 24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양국 간 전면적인 관계 재개를 위한 단계적 절차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양국 외교 관계는 지난 202
연합뉴스 1일 전 - 美가 원했던 '디아블로'…코스타리카 최악 수배범 잡혔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미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걸었던 코스타리카 최악의 범죄자 알레한드로 아리아스 몽헤(41)가 현지 경찰에 검거됐다.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와 현지 일간 등에 따르면 코스타리카 경찰은 일명 '디아블로'라 불린 아리아스 몽헤를 24일(현지시간) 체포했다고 밝혔다. 디아블로란 스페인어로 '악마'란 뜻이다. 악마라는 별명답게
연합뉴스 1일 전 - 베네수 지진 한달…이재민 6천명 '노숙 생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연쇄 지진이 강타한 베네수엘라에서 이재민 6천명이 적절한 임시거처나 기본적 서비스 없이 노숙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국경없는의사회(MSF)가 24일(현지시간) 밝혔다. MSF에 따르면 지진 피해가 가장 컸던 라과이라주(州) 마이케티아 지역에선 붕괴 위험이 있는 20여 개 건물 앞 길거리에서 약 3천명이 텐트 생활을
연합뉴스 1일 전 - “女정치인, 과거 성인배우로 일했다” 무려 2년간 활동…콜롬비아 ‘발칵’
성인 업계 종사자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전직 성인영화 배우가 콜롬비아 상원의원에 당선됐다. 24일 콜롬비아 라 오피니온에 따르면 데이시 알레한드라 오마냐 오르티스(33)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좌파 진보주의 연합(정당)인 ‘빠크토 이스또리꼬(Pacto Histórico)’ 소속 상원의원으로 공
서울신문 1일 전 - 美 커피값 오를수도…"선거 없다" 니카라과 독재 선언, 뜻밖의 나비효과
앞으로 선거를 치르지 않겠다는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 발언이 미국 커피 가격 인상을 부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독재를 구실로 니카라과 커피에 관세를 매길 수 있어서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커피 업계 관계자들 발언을 인용, 트럼프 행정부가 오르테가 대통령의 독재 시도에 개입할 가능성이 있고 무역 제재
머니투데이 2일 전 - WB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규모 최소 29조 원..GDP의 18%”
지난달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의 피해 규모가 최소 196억 달러(약 29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계은행(WB)은 지난달 24일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직접적인 물적 피해액이 196억 달러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는 베네수엘라 국내총생산(GDP)의 18%에 해당하는 규모로, 재난의 충격이 국가 경제
문화일보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