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두로 체포작전 베팅' 미군…법원서 무죄 주장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생포하는 군사작전 기밀 정보로 베팅 사이트에서 40만달러를 벌어들인 혐의를 받는 미국 군인이 무죄를 주장했다. 블룸버그통신,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육군 특수부대원인 개넌 켄 밴 다이크 상사가 이날 뉴욕 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기소인부절차에 출석해 자신에게 적용된 5개 범죄 혐의를 모두 부
아시아경제 2시간 전 - "CIA가 우리나라에서 작전을?" 멕시코 시끌…대통령, 미국에 항의 서한 연합뉴스TV 3시간 전
- '소먹이라도 GMO 규정 지켜라'…남미 대두박 유럽서 '퇴짜' 연합뉴스 3시간 전
- 관광객 신분으로 들어온 CIA 요원…멕시코 "승인 없이 마약 작전 참여" 美에 항의 아시아경제 4시간 전
- ‘마두로 실각’ 베팅해 6억 챙긴 미 특수부대원, ‘일급기밀 누설’ 혐의 재판행 한겨레 5시간 전
- 콜롬비아 마약왕의 하마, 살처분 대신 인도행? KBS 6시간 전
- 동영상콜롬비아 마약왕의 하마, 살처분 대신 인도행? 연합뉴스 6시간 전
- CIA가 왜 멕시코에…셰인바움 대통령, 美에 항의서한 KBS 8시간 전
- CIA가 왜 멕시코에…셰인바움 대통령, 미국에 항의서한 SBS 10시간 전
- 美, 중남미 동맹국과 '파나마 주권 지지' 공동성명…中보복 대응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미국과 볼리비아, 코스타리카, 가이아나, 파라과이, 트리니다드 토바고 등 중남미 동맹국들이 28일(현지시간) 파나마 주권을 지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파나마 대법원의 홍콩 운영사의 항만 운영권 무효화 판결 후 파나마 선적 선박에 대한 중국 측의 보복 조치가 잇따르자 이를 겨냥한 것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들은 성명을
뉴스1 2시간 전 동영상[월드 인 프레임] 콜롬비아, 탈화석연료 국제회의 개막탈화석연료 국제회의 개막 콜롬비아 "COP 기후협정 보완"...국제회의 29일까지 산타마르타서 개최 탈석유 기조 동의하는 54개국 참가 EUㆍ영국ㆍ튀르키예 등 "공정한 탈탄소 전환 방안 모색" 선진국-개도국 이견...기후협정 교착 <구성 : 류시은>
OBS 16시간 전- 73억 현상금 멕시코 마약왕 후계자, ‘배수관 꽁무니’ 체포
두 달 전 사살된 멕시코 마약왕의 최측근이자 73억원이 넘는 현상금이 걸렸던 마약 카르텔의 두목이 체포됐습니다. 현지 시각 27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멕시코 당국은 마약왕 네메시오 오세게라(일명 ‘엘 멘초’)의 오른팔이자 잠재적 후계자였던 아우디아스 플로레스 실바를 검거했습니다. 플로레스 실바는 엘 멘초가 이끌던 마약 밀매 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KBS 20시간 전 - 아르헨티나 산부인과병원에서 죽은 태아 무더기 발견…경찰 수사 착수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아르헨티나의 한 산부인과병원에서 죽은 태아가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여자어린이 성폭행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태아 사체를 발견했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27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주 경찰이 사건의 배후에 불법 입양을 알선하는 조직이 있는지 의심하고 있다”면서 당국이 사체로 발견된 태아들의 DNA 검사
서울신문 20시간 전 동영상트럼프 편에 선 아르헨티나의 새로운 전쟁? 격랑에 휩싸인 국제 질서 [지금이뉴스]남대서양 외딴섬 포클랜드 제도의 영유권을 놓고 아르헨티나가 연일 영국을 상대로 외교적 신경전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영국령인 포클랜드 제도(아르헨티나식 이름 '말비나스 군도')에 대한 입장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아르헨티나의 친(親)트럼프 하비에르 밀레이 정권의 제2인자인 부통령이 포클랜드의 영국계 주민들에게 "잉글랜드로 돌아
YTN 23시간 전- "美에너지봉쇄에 쿠바 관광 '고사 위기'…올해 관광객 반토막"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의 연료 봉쇄 여파로 쿠바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예년의 절반으로 줄며 관광 산업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28일 AFP통신에 따르면 쿠바 통계청은 올해 1~3월 외국인 관광객이 29만805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줄었다고 밝혔다. 특히 3월에는 불과 3만5561명만 방문해 사상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뉴스1 1일 전 - 멕시코 '포용' 담긴 TACO와 트럼프 '거짓' 버무린 TACO
타코(Taco)를 처음 만난 건 아주 오래 전 일이다. 손바닥만 한 옥수수 토르티야 위에 훈제 돼지고기가 소복이 얹히고, 고수와 양파가 올라가고, 거기에 라임즙 한 방울이 떨어지면 — 먹는 순간 입안에서 폭발하는 맛의 세계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매콤하고 새콤하고 기름지고 향긋하고, 그 복잡한 맛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그 느낌. 멕시코 사람들은 이걸 8
시민언론민들레 1일 전 - 칠레에서 굴착기 훔쳐 국경 넘으려던 외국인들…왜 하필 중장비를 절도했을까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국경 방어에는 해자가 최고라는 평가가 칠레에서 나오고 있다. 칠레는 불법 이민과 밀수를 막겠다며 지난달부터 북부 볼리비아 및 페루와의 국경지대에 해자를 파고 있다. 해자는 성곽이나 고분의 둘레를 감싸는 도랑으로 과거 널리 사용된 방어 시설이다. 현지 언론은 26일(현지시간) 북부 지방 국경지대 해자 프로젝트의 공정률이 이제 20%를 넘
서울신문 2일 전 - [종합 환율] 4월 27일 장중 달러 유로 엔 하락세 브라질 헤알 상승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27일 오전 9시 5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환율은 장중 대체로 원화 대비 약세를 보이며 하락 흐름을 나타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 환율의 낙폭이 두드러진 가운데, 브라질 레알은 홀로 원화 대비 강세를 기록했다. 장중 달러/원 환율은 1,477.00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50원 하락하며 -0.03%의 등락
투어코리아 2일 전 - “아들 훔쳤다”…미인대회 우승자 쏜 혐의 시어머니 행방 묘연, 멕시코 발칵 [핫이슈]
[서울신문 나우뉴스] 멕시코 부촌에서 전직 미인대회 우승자를 총으로 쏜 혐의를 받는 시어머니가 체포영장 발부 뒤에도 도주를 이어가고 있다. 사건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에 이어, 피해자가 임신 이후 시어머니의 괴롭힘을 호소했다는 지인 증언까지 나오면서 멕시코 사회의 공분이 커지고 있다. 엘우니베르살과 레포르마, 데바테 등 멕시코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멕시코시티
서울신문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