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간 "파키스탄이 병원 폭격…최소 400명 사망·250명 부상"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파키스탄이 3주 넘게 무력 충돌 중인 아프가니스탄의 병원을 공습, 최소 400명이 사망하고 250여명이 다쳤다고 아프간 탈레반 정부가 밝혔다. 그러나 파키스탄 측은 아프간이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며 민간 시설 공격을 부인했다. 17일(현지시간) 함둘라 피트라트 아프간 정부 부대변인은 파키스탄군이 전날 밤 9시께 아프간
연합뉴스 7분 전 - [단독]韓민주주의 세계 41위→22위 껑충…'자유민주주의' 복귀 뉴스1 17분 전
- 화장터 멈춘 인도·디젤 대란 호주…중동 전쟁에 '글로벌 에너지' 쇼크 아시아경제 27분 전
- "파키스탄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첫 통과" YTN 50분 전
- 안보리, ‘아프간 유엔지원단 임무’ 이견속 3개월만 연장 KBS 6시간 전
- '대통령 권한강화' 카자흐 개헌안 국민투표 가결…"민주주의 역행" 뉴스1 20시간 전
- 달러 대비 160엔 근접…"엔 캐리 트레이드 지속" 한국경제 21시간 전
- 하노이의 심장 호안끼엠 금융허브 되나..베트남 당국 녓떤-노이바이 등 두곳에 금융센터 추진 파이낸셜뉴스 21시간 전
- '대통령 권력 집중' 카자흐 개헌안 국민투표 87% 찬성 통과 연합뉴스 22시간 전
- 아프간 "파키스탄이 병원 폭격…최소 400명 사망·250명 부상"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파키스탄이 3주 넘게 무력 충돌 중인 아프가니스탄의 병원을 공습, 최소 400명이 사망하고 250여명이 다쳤다고 아프간 탈레반 정부가 밝혔다. 그러나 파키스탄 측은 아프간이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며 민간 시설 공격을 부인했다. 17일(현지시간) 함둘라 피트라트 아프간 정부 부대변인은 파키스탄군이 전날 밤 9시께 아프간
연합뉴스 7분 전 - [단독]韓민주주의 세계 41위→22위 껑충…'자유민주주의' 복귀
(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스웨덴의 민주주의 전문 연구기관인 V-Dem(민주주의 다양성) 연구소가 발간한 연례 보고서에서 한국의 민주주의 지수 순위가 전년 대비 크게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예테보리대 산하 V-Dem 연구소가 전 세계 179개국을 대상으로 분석해 발표한 '민주주의 보고서 2026'에 따르면, 한국의 민주주의
뉴스1 17분 전 - 화장터 멈춘 인도·디젤 대란 호주…중동 전쟁에 '글로벌 에너지' 쇼크
이란전쟁이 3주째로 접어들면서 전 세계 곳곳에서 '에너지 쇼크'로 인한 시름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자 원유와 가스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은 공장의 문을 닫았다. 일부 국가에서는 화장터와 식당의 불도 내리는 등 일상까지 위협받는 위기에 직면했다. 블룸버그통신은 호주 정부가 중동 분쟁이 장기화할 경우 해상 운송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아시아경제 27분 전 - 스리랑카, 이란 전쟁 장기화 대비 주4일 근무제 실시
지난 16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의 주유소에 주유를 하려는 이륜차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AFP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중동 전쟁 고조에 에너지 위기에 직면한 스리랑카 정부가 연료 절감을 위해 주 4일 근무제를 전격 선포했다. 호르무브 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연료 확보가 어려워지자 정부 차원에서 에너지 절감 대책에 나
파이낸셜뉴스 45분 전 - "파키스탄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첫 통과"
파키스탄 유조선 한 척이 이란이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을 처음 통과했다고 17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는 선박 운항정보 업체 머린트래픽과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 자료를 인용해 파키스탄국영해운공사(PNSC) 소속 중형 유조선 '카라치'호가 아부다비 다스섬에서 원유를 적재한 뒤 지난 15일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YTN 50분 전 동영상[김종석의 리포트]태국 마사지 숍 차량 돌진…부상자 6명, 병원 이송김종석의 리포트. 태국의 유명 휴양지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여기가, 마사지 숍인데요.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관광객들이 마사지를 받죠. 직원들이 고개를 돌리자마자, 쾅! 하고 마사지 숍에 뭔가가 돌진합니다. 저렇게, 마사지 숍 내부가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다른 각도로 보겠습니다. 오토바이들도 있고요. 마사지 숍 바
채널A 15시간 전- “내 남편, 불륜 상대가 친정엄마…옆방서 밀회까지” 여배우 폭로에 대만 ‘발칵’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남편의 불륜 상대가 자신의 친어머니였다는 대만 여배우의 충격적인 고백이 현지를 발칵 뒤집어 놨다. 14일 TVBS 등에 따르면 여배우 장핑은 최근 한 대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약 20여 년 전 자신이 겪었던 결혼 생활의 충격적인 사건을 공개했다. 장핑은 젊은 시절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14살 연상의 작가와 결혼했다. 이들
헤럴드경제 18시간 전 - 시댄스2.0, 저작권 논란에 글로벌 출시 중단
중국의 인공지능(AI) 동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이 획기적인 기술력에도 저작권 논란에 휩싸이면서 글로벌 출시 계획이 중단됐다. 16일 중국 현지 매체들은 바이트댄스가 복수의 할리우드 스튜디오 및 스트리밍 플랫폼과의 저작권 분쟁 끝에 당초 이달 중순으로 계획했던 '시댄스 2.0'의 전 세계 출시를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시댄스 2.0은 사진 한 장과
노컷뉴스 20시간 전 - 인도 루피화 또 최저치 경신..중동 전쟁 확산 우려에 연일 하락세 지속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인도 루피화가 중동 전쟁 확산에 따른 에너지 공급 불안 속에 달러 대비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16일(현지시간) 외환시장에 따르면 미 달러 대비 루피 환율은 이날 장 중 한때 92.711루피를 기록했다. 루피화는 앞서 지난 9일 달러 당 92.35루피로 사상 최저
파이낸셜뉴스 20시간 전 - '대통령 권한강화' 카자흐 개헌안 국민투표 가결…"민주주의 역행"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중앙아시아의 자원 부국 카자흐스탄에서 대통령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새 헌법이 압도적인 찬성률로 16일 국민투표를 통과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15일) 치러진 개헌안 국민투표에서 투표율 73%에 찬성률이 87.15%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새 헌법은 오는 7월 1일 공식 발효된다
뉴스1 2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