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안외교장관회의 개막…중동전 자제·호르무즈 통행재개 촉구(종합)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미국·이란 전쟁이 다시 격화하는 가운데 중동발 에너지 공급 불안으로 큰 타격을 받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외교장관들이 모여 심각한 우려를 공유하고 전쟁 당사국들에 자제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등을 촉구했다. 21일(현지시간) 아세안에 따르면 아세안 외교장관회의가 이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막, 사흘간
연합뉴스 11시간 전 - 동영상최루탄 쏘고 몽둥이질 '퍽퍽'‥"손이 타는 느낌" 인도 발칵 MBC 11시간 전
- 무디스 "인도네시아 신용등급 하향 위험 지속" SBS 12시간 전
- [단독] "아세안, 군부의 함정에 빠져선 안 돼"…미얀마 민주정부의 경고 (취재파일) SBS 13시간 전
- 대만, 미국과 인도적 지원 대응 훈련 실시 연합뉴스 14시간 전
-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난해 사기 피해 최대 168조" 뉴스1 15시간 전
- “한국산 전투기 또 사나”…필리핀, KF-21 등 5개국 전투기 저울질 [밀리터리+] 서울신문 15시간 전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질책 [핫이슈] 서울신문 16시간 전
- “AI 무기, 인도주의 원칙 무력화… 구호단체 연간 수백명 피살” 국민일보 1일 전
동영상"출구 막혀 참변"...베트남 버스 화재로 승객 7명 숨져베트남 남부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7명이 숨졌습니다. 베트남 경찰은 현지 시간 21일 새벽 2시 반쯤, 람동성에서 호치민시로 향하던 24인승 침대 버스가 고속도로 보호 난간을 들이받은 뒤,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고 당시 충격으로 앞문에 불이 붙으면서 승객들의 탈출구가 막혀 피해가 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숨진
YTN 3시간 전 동영상인도 바퀴벌레당 시위 곤봉 진압…180명 부상[앵커] 청년을 바퀴벌레에 빗댄 고위직 발언, 분노한 인도 청년들은 바퀴벌레당을 만들었는데요. 이들이 중심이된 시위가 격화되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이 강경 대응하면서 180명이 다쳤습니다. 손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시위에 나선 청년들을 향해 곤봉을 휘두르고 최루탄을 발사합니다. 시위대도 돌을 던지며 맞섭니다. 인도 청년 세대가 중심이
채널A 10시간 전- 다카이치 '강한 경제' 청사진…2040년 GDP 1100조엔 목표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사진) 정부가 대규모 투자로 경제를 성장시켜 2040년도 명목 국내총생산(GDP)을 1100조엔(약 1경원)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내놨다. 지난해 명목 GDP(663조7573억엔) 대비 1.7배가량 큰 규모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경제재정 운용·개혁 기본 방침’을 이날 각의에서 결정했다. 이번 방침은 다카이
한국경제 10시간 전 - “형사님, 저 여기 있어요”…금목걸이 훔친 뒤 신분증 ‘살포시’ 남긴 태국 강도
태국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30대 남성이 범행 현장에 실수로 자신의 신분증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20일(현지시간) 태국 현지 매체 ‘더 타이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5시 45분쯤 파타야 북부의 한 쇼핑몰 내 금은방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13만 바트(약 571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쳐 그대로
서울신문 10시간 전 동영상베트남, 빨래 말리던 옥상은 가라도시화로 녹지 공간이 갈수록 줄고 있는 베트남 하노이, 집 옥상을 자신만의 정원으로 가꾸는 시민들이 늘고 있는데요, 하노이에 사는 호앙씨의 집 옥상. 씨앗 몇 개로 시작한 작은 공간이 이제는 가족이 모여 향긋한 커피를 마시는 야외 카페이자 휴식처로 탈바꿈했습니다. [호앙/하노이 시민 : "씨앗, 흙, 기본적인 원예 도구는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아요. 하지
KBS 10시간 전- 아세안외교장관회의 개막…중동전 자제·호르무즈 통행재개 촉구(종합)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미국·이란 전쟁이 다시 격화하는 가운데 중동발 에너지 공급 불안으로 큰 타격을 받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외교장관들이 모여 심각한 우려를 공유하고 전쟁 당사국들에 자제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등을 촉구했다. 21일(현지시간) 아세안에 따르면 아세안 외교장관회의가 이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막, 사흘간
연합뉴스 11시간 전 - 180명 다쳐도 "우린 멈추지 않는다"…'바퀴벌레당'으로 Z세대 분노 폭발한 印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의대 입학시험 유출로 인도에서 촉발된 Z세대(1995∼2007년생) 온라인 단체 '바퀴벌레국민당'(CJP)의 시위가 멈추지 않고 있다. 아슈토시 란카 CJP 대변인은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서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다르멘드라 프라단 교육부 장관은 해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요구가
아이뉴스24 11시간 전 동영상최루탄 쏘고 몽둥이질 '퍽퍽'‥"손이 타는 느낌" 인도 발칵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연신 최루탄을 쏘아댑니다. [니테시 바자라/시위 참가자] "민주주의의 죽음입니다. 이게 맞는 겁니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까? 그들은 우리에게 최루가스를 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말 평화적으로 있었고, 그저 정의를 요구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한 일이 뭡니까? 최루가스를 쏜 것입니다. 이건 옳지 않습니다." [모
MBC 11시간 전- “재산 전부 넘겼다”…‘음주운전 논란’ 오종헌, 12년 만 이혼 고백
대만 유명 방송인 오종헌(우쭝셴·吳宗憲)이 12년 전 이혼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오종헌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공연 도중 “아내 장위위와 이혼한 지 12년이 됐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약 3시간 동안 이어진 공연에서 그는 “당시 재산은 모두 아내에게 넘겼고, 장녀 오산유가 이혼 과정을 도와줬다”고 털어놨다. 이
매일경제 12시간 전 - 무디스 "인도네시아 신용등급 하향 위험 지속"
▲ 인도네시아 루피아화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인도네시아의 정책 불확실성과 재정 지속 가능성 위험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며 국가 신용등급 하향 위험이 지속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무디스의 국가 신용등급 평가 부문 마틴 페치 부사장은 21일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진전도 있었지만, 지난 2월 인도네시아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한
SBS 1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