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요뉴스
- 배달하면서 쓴 시가 대박 터뜨렸다…中 문학상 수상자의 놀라운 정체 [나우, 어스]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중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루쉰(魯迅)문학상을 배달 기사가 거머쥐어 화제다. 24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중국 배달기사 왕지빙(56)이 시집 ‘저공비행(Low Flight)’으로 루쉰문학상을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루쉰문학상은 ‘중국 현대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작가 루쉰의 이름을 딴 중국의 대표적인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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