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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영화 제작자 만나는 위기의 나토…"선전에 예술 이용" 비판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지정학적 위기가 커지는 상황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TV나 영화 제작자들과 잇따라 회동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나토가 예술을 선전 도구로 이용하려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나토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벨기에 브뤼셀, 프랑스 파리에서 영화 및 TV 전문가들과 세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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