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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엡스타인 후폭풍…英총리실 비서실장·佛 전 문화장관 사임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 후폭풍으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핵심 측근인 모건 맥스위니 비서실장이 8일(현지 시간) 전격 사임했다고 BBC와 가디언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맥스위니는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루 의혹이 불거져 있던 피터 맨덜슨 전 장관을 주미 영국대사로 임명하도록 조언한 인물로 지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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