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주요뉴스
- 전쟁의 또다른 그늘 ‘젠더 폭력’…페미니즘 운동이 울타리로 떠오르다
지난달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에서는 21살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41살 이웃집 여성이 배를 찔려 숨졌다. 전쟁에 참전했던 이 남성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앓고 있었다. 사건이 발생하기 이틀 전 사회복지 공무원과 의사가 남성을 면담하고 ‘긴급 입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지만, 남성은 집에 그대로 머물렀다. 정신병원이 전쟁 후유증을 겪는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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