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요뉴스
- 홍대 전봇대 그 스티커, 미술관에 들어오다…OCI미술관 지알원 개인전
홍대나 이태원의 낡은 전봇대를 유심히 본 적이 있다면 한 번쯤 마주쳤을 스티커가 있다, ‘지알원 왔다감’이라고 쓰인 스티커다. 도시 곳곳에서 궁금증을 유발하던 이 낙서의 주인공이 거리의 담벼락을 넘어 미술관 안으로 들어왔다. 한국 1세대 그라피티 아티스트 지알원의 개인전 ‘Grrr!’가 서울 종로구 OCI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명 ‘Grrr!’은 들개
매일경제 9분 전 - 짧아서 B급 드라마? 짧아야 더 오래 봐! 한겨레 27분 전
- 진실되게 사랑하는 자여! 꿈은 이뤄지리 [김용우의 미술思] 더스쿠프 1시간 전
- [평론가시선] 우리시대의영화㉔ 고양이를 부탁해 - 신자유주의적 열병에 내몰린 고양이들의 초상 KBS 2시간 전
- 일본서 건너온, '묻따박스'에서 발견한 남자의 카메라 오마이뉴스 2시간 전
- '순직 소방관 명예훼손' 비판 받은 운명전쟁49 "숭고한 사연 되새기는 계기"? 미디어오늘 2시간 전
- ‘AI 시대 예술의 의미’ 묻는 가족 영화, 아카데미에 스며들다 한겨레 2시간 전
- [오동욱의 대구문화 오디세이] 대구시민의 날&시민주간-'대구정신'의 시간 매일신문 3시간 전
- '아티스트 최초 구독자 1억명' 블랙핑크, 어떻게 '유튜브 제국' 여왕이 됐나 뉴시스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