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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의 작업실] (35) 조현수 한국화가
한국화 전공… 전통적 이미지 현대적으로 풀고 싶어 일상서 마주한 감각으로 작업… 다양한 재료 실험도 닥종이·동박 주재료, 부식되는 과정서 생명감 느껴 “그간 쌓아온 작업에 집중… 지역 풍경 담아내고파” 조현수(31) 한국화가는 닥종이 위에 동박을 입혀 시간이 지나가는 풍경을 담아낸다. 부식되어 가는 동박은 소멸이 아닌 생동의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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