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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깜이 거래 줄이나…자유업 끝나는 미술시장, 화랑·경매 7월 신고제
비공개로 움직이던 미술시장에 처음 국가가 서류를 들이민다. 오는 7월 26일부터 화랑과 경매, 자문, 대여·판매, 감정, 전시까지 미술서비스업 6개 업종이 신고 대상이 된다. 정부는 시장 투명성과 소비자 보호를 말한다. 하지만 시장이 먼저 묻는 것은 다른 질문이다. 어디까지 내야 하나. 누구에게 보여야 하나. 16일 미술계에 따르면 미술서비스업 신고제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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