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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이카 수장서 특임대사로…파라과이 '상생협력' 이끌 손혁상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우리나라의 해외 무상원조를 전담하는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전직 수장이 외교부 특임대사(비외교관 출신 공관장)로 변신하면서 국제개발협력계 안팎에서 주목받는다. 16일 국제개발협력계 등에 따르면 정부가 최근 발표한 공관장 인사의 핵심 키워드는 '실무형 전문성'이다. 손혁상 경희대 공공대학원장(제1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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