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뜨거워진 美 물가…12월 근원PCE 가격 전달比 0.4%↑·2년來 최고(종합) 연준 올해 금리 동결 확률 48.1%로 상승…25bp 인하는 44.4%로 내려 개인소비지출(PCE) 주요 지표미 상무부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 폭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며, 2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왔다. 20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연합인포맥스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