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해킹’ 바이낸스, 손실 90% 충당…북한 해킹 조직 추적 본격화 사상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해킹 피해를 입은 바이낸스가 회사 자금과 비상기금을 투입해 탈취 자산의 90%를 충당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사건의 배후로 북한 해킹 조직을 공식 지목하고 자금 추적에 나섰다. 바이낸스는 이용자 손실을 전액 부담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이미 외부로 빠져나간 자산의 회수와 나머지 손실 보전이 과제로 남아 있다. 1일
브릿지경제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