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그곳엔 아내도 자식도 없었다, 디지털 간통의 민낯 [이수진의 이혼 이야기]
의뢰인이 남편의 외도 중거라며, 떨리는 손으로 건넨 스마트폰. 그 화면 속 빼곡히 찬 수백장의 사진들은 낯 뜨거운 장면도, 은밀한 호텔 결제 내역도 아닌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의 대화 캡처본이었습니다. 한 남자가 10년의 결혼 생활을 비극으로 만들어 버린, 잔인한 이중생활의 기록이었습니다. 남편은 그곳에서 서른 초반의 유능하고 자유로운 비혼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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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전쟁 규탄” 글로벌 지식인 연대 주도한 철학자
문성훈 | 서울여대 교수 (현대철학) 2003년 5월31일 독일의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짜이퉁’과 프랑스의 ‘리베라시옹’에는 당시 이라크를 침공한 미국의 ‘패권적 일방주의’를 규탄하고, ‘국제법에 기초한 세계정치’의 필요성, 그리고 이를 위한 유럽의 연대를 역설한 공동 성명서가 실렸다. 이 성명서는 위르겐 하버마스가 집필했지만, 하버마스의 요청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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