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추어리' 주요기사
- 신부님과 삼양동 골목길 누빌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1965년 사제 서품받고 이듬해 한국 와 강원 정선성당 부임 1980년대 목동 재개발 때 철거민 지켜 1990년대부터 삼양동 산동네에서 가난한 이들의 버팀목 노릇 34년 돈 생기면 빈자들 종잣돈으로 주고 담배 꽁초 주워 피우는 청빈한 삶 안광훈 신부님은 1941년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1965년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사제로 서품을 받고,
한겨레 11시간 전 - ‘식음 전폐하고 영화 공부한다’는 말이 가장 잘 맞았던 사람 한겨레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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