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추어리' 주요기사
- '야구 영웅' 장훈 별세…'조센징' 차별 딛고 '3085 안타' 전설 남긴 경계인
일본 프로야구(NPB) 통산 최대 안타 기록(3085 안타)을 보유한 전설적인 재일동포 타자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 씨가 9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장훈은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야구 영웅이다. 일본의 식민지배로 시작된 비극적인 양국 과거사를 고려하면 이례적인 경우다. 적지 않은 재일동포가 일본에서는 '조센징'으로 차별받고 한국에서는 '반쪽바리'로
프레시안 1일 전 - "마지막까지 신문 칼럼 걱정"…'달팽이 박사' 권오길 교수 별세 연합뉴스 1일 전
- "서산의 인연, 작품으로 남는다", 한국화 거장 이종상 화백 영면 중도일보 3일 전
- 김구 선생님 동상 보니 나라에 헌신한 할아버지 생각나네요[그립습니다] 문화일보 4일 전
- 환경 파괴 맞서 온몸으로 대지 보듬어 온 생태 사상가 한겨레 5일 전
- "가장 온화하면서 가장 단호했던" 아동복지 개혁가 [가만한 당신] 한국일보 6일 전
- '발달장애인 네버랜드'가 ‘피터팬 아빠’의 마지막 꿈 시민언론민들레 6일 전
- 아역 스타에서 급진적 여성해방가로…로빈 모건 별세 한겨레 7일 전
- [박종섭 더봄] 꼭 혼자 와요···아내와의 마지막 약속 여성경제신문 9일 전
- 생활 속 나눔과 연대 실천했던 고 이경숙 선생 경남도민일보 10일 전
- 47년간 자갈치 노동자들 허기 채운 '고봉밥 할매' 오마이뉴스 10일 전
- 좁은 정파를 넘어 옳은 일이면 함께하셨고, 사랑하셨죠 한겨레 11일 전
- 이젠 혼자 먹는 짜장면… 면발 삼키며 당신의 웃음과 문학 되새겨[그립습니다] 문화일보 1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