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추어리' 주요기사
- 5·18묘지에 묻히고 싶었지만…결국 반란군 옆에 잠들다
[편집자주] 국립묘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거나 희생한 이들을 기리는 공간이다. 그러나 국립 현충원 묘지에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유혈 진압에 관여한 계엄군 지휘관과 12·12 군사반란에 가담한 인사들 상당수가 안장돼 있다.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국가폭력의 가해자와 그로 인해 희생된 피해자가 같은 공간에 잠들어 있는 현실이다. 뉴스1 광주전남본부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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