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UN 사칭 기부금 29억 수수 의혹’ 유엔해비타트 한국위 기소됐다
유엔(UN) 산하 기구를 사칭해 기부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법인과 대표가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1일 확인됐다. 경찰은 이 단체의 초대 회장을 지낸 박수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기 혐의에 대해선 최근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박 전 의원은 최근 의원직을 사퇴하고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1일 한겨
한겨레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