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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좋은책신사고, 직원 10명 중 8명에 명퇴 권고

    베스트셀러 수험서 ‘쎈’·‘우공비’로 알려진 출판사 좋은책신사고가 경영 악화를 이유로 임직원 10명 중 8명에게 명예퇴직을 권고해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수천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한 데다 서울대에 1000억원 규모의 기부까지 약정한 회사가 정작 직원들의 안정적인 고용은 외면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3일 서울신문 취재 결과 좋은책신사고는 최근 근속 5년

    서울신문 3분 전
  • [단독] “예산 깎겠다” “10년치 자료 내라” 민원 안 들어주면 공무원에 갑질

    수도권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A씨는 최근 시의원이 급하게 불러 의원실을 찾았다. 산하기관 담당자들도 모두 모여 있었다. “아니 우리 지역 B업체에 왜 지원금을 주지 않는 거죠? 이런 식이면 이번 예산 심사 때 기관 예산을 삭감할 수밖에 없어요.” 시의원의 갑작스러운 질책에 A씨는 진땀을 흘렸다. A씨는 “시의원이 다짜고짜 특정 업체를 지원하라고 하니 눈만 껌

    조선일보 4분 전
  • [단독]자살 늘어도 학교 상담은 '부실'…1차 안전망 '역부족'[미래세대가 병들고 있다④]

    [서울=뉴시스]이다솜 신유림 기자 = <1부:자살에 노출된 초중고생> 지난해 242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청소년 자살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학교 현장의 '1차 안전망'인 위(Wee)클래스(교내 상담소) 설치는 여전히 미흡하고 상당도 부실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감당할 인프라는 충분히 확충

    뉴시스 4분 전
  • [단독] “고작 300만원” 與 주장대로… ‘돈봉투 의혹’ 전현직 의원 10명 무혐의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 사건과 관련해 300만원짜리 돈봉투를 받은 혐의를 받는 전·현직 의원 10명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이 사건 핵심 증거로 제시했던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휴대전화 녹음 파일에 대해 법원이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라고 판단하자, 검찰이 결국 무혐의 처리한 것이다. 이로써 송영길

    조선일보 5분 전
  • [단독] “40만원 니트, 나한테 사면 9만원” 짝퉁 팔고 잠수타는 인플루언서

    “딱 5일 동안만 특가입니다!” 직장인 김세환(29)씨는 지난 1월 4만명이 구독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글을 보고 지갑을 열었다.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자에게 구매를 신청하면 시가 40만원대 니트를 9만원에 판매한다는 내용이었다. 계정 운영자는 “수입 업체에 사정해 겨우 받아온 가격”이라며 제품은 정품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김씨가 옷을 받아보니 곳곳

    조선일보 5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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