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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으로 본 한국

한결같은 동네 미용실 일사일언

내 고향에는 1977년 개업한 미용실이 있다. 47년간 그 자리에서 한결같이 1인 미용실로 영업하고 있다. 20대였던 미용사는 일흔이 넘었다. 나는 어릴 때부터 그 미용실에 다녔고 엄마도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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