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연재

칼럼으로 본 한국

윤 대통령의 "자유", 그 모순적이었던 발언 주장

[이찬수] 신자유주의는 자유경쟁에 입각한 시장만능주의다. 18세기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에 담긴 고전적 경제 자유주의를 보내고, 자본의 방임적 자유를 통제하면서 자본과 고용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