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왕후닝과 회동…"中열사들 영원히 기억"(종합3보)
(단둥·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노민호 특파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전격 방문해 북중 간 전통적 우의를 재확인하고 당일 귀국길에 올랐다. 중국군의 한국전쟁 참전 76주년을 하루 앞두고 이뤄진 이번 방중에서 김 총비서는 중국 권력서열 4위인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과 회동했다. 양측은 신압
뉴스1 3시간 전 - 동영상김정은, 중국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제 협력 강화” KBS 4시간 전
- 中참전일 맞아 신압록강대교 건넌 김정은…혈맹·전략관계 부각(종합) 연합뉴스 4시간 전
- 北 김정은, 中 단둥 ‘항미원조’기념관에서 무얼 보고 갔나 뉴시스 5시간 전
- 동영상김정은의 당일치기 방중…中 ‘서열 4위’ 만나고 평양으로 떠났다 중앙일보 8시간 전
- 머스크에 울고 웃는 삼전닉스...반도체 주가 향방은 [김기혁의 테슬라월드] 서울경제 8시간 전
- 태풍 '참피' 근처도 안 왔는데…제주 한라산에 최대 215㎜ 비(종합) 뉴스1 10시간 전
- 김정은, 중국에 오래 안 머무를 듯... 24~25일 귀국 유력 국민일보 11시간 전
- 美 전문가 “김정은 집권 이래 최고 시기… 韓 추정보다 성장률 높을 수도” 국민일보 11시간 전
- 심심한 시사 유튜브의 가능성
[이슬기의 미다시 (미디어 다시 읽기)] [미디어오늘 ] 유튜브를 시작했다. '이슬기의 비트윈'이라는 시사 교양 유튜브다. 기성 언론과 시사 유튜브가 덜 다루는 이슈를 다룬다는 취지의 '비트윈'(between)이다. 혼자 할 때도 있지만, 간혹 패널도 초청한다. 젠더 이슈, 소수자 인권, 진보 정치 등이 주로 화제에 오른다. 유튜브를 하게 된 것은 '내
미디어오늘 7시간 전 - 3일 기다려 만난 전두환 실세... "정의가 있나 싶어"
[이영광 기자] 지난 8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5·18 재조명 토론회를 열었는데, 참석자 중에 허화평 씨가 있었다. 허 씨는 전두환 신군부에서 '쓰리 허' 중 한 명으로 전두환 정부의 실세였다. 이러한 허 씨가 공익재단 이사장을 맡으며 엄청난 부를 소유하고 있는데, 과연 이대로 괜찮은 걸까? 지난 18일 방송된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
오마이뉴스 1일 전 - "아동학대 판결문 62건 분석, 가장 분통 터진 대목은..."
[이영광 기자] 부모 등 친족에 의한 아동학대로 사망하는 사건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여러 번 들어갔음에도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아동이 사망하기도 한다.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은 과연 막을 수 없을까? 지난 16일 방송된 KBS 1TV <추적 60분> '지옥이 된 집, 왜 아이들의 죽음을 막지 못했나' 편에서는 천안의 한
오마이뉴스 2일 전 - AI 인류 종말론 현실성 있냐고요? 전문가에 물었더니
[이영광 기자] 언제부턴가 AI는 우리 일상에 깊숙이 침투했다. AI가 없던 시절이 상상되지 않을 만큼 이제는 결제나 금융 거래 같은 주요 업무까지 AI에 맡기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일상의 편의성이 커진 만큼, 일각에서는 AI의 돌발 행동이 인류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흘러나온다. 우리는 정말 AI를 믿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걸까. 지난
오마이뉴스 3일 전 - 정정보도의 ‘글로벌 스탠더드’ [저널리즘책무실]
이종규 | 저널리즘책무실장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펴내는 월간지 ‘신문과방송’ 최근호 목차를 훑어보다 흥미로운 제목에 눈길이 멈췄다. ‘언론은 오보를 어떻게 다뤄야 할까?’ 김영욱 이화여대 교수(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가 쓴 글이었다. 김 교수는 이 글에서 미국 공영 라디오방송 엔피알(NPR)의 신속하고 투명한 오보 정정 사례를 소개해 놓았는데 그 내용은 이
한겨레 5일 전
주·월간으로 발행하는 시사전문지 기사를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문화와 생활정보를 담은 라이프 전문지 기사를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