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인도 정상, 석유·원자력 등 에너지 협력 강화 합의(종합)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5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석유·원자력 등 에너지 부문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산 석유 수입을 문제 삼아 인도에 고율 관세를 부과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인도의 관계가 어떤 영향을 받을지 주목된다. 인도를 국빈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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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VIBE] 김울프의 K-지오그래피 이야기…안개 속 푸른 기적, 어청도 항해
[※ 편집자 주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지난해 발표에 따르면 세계 한류 팬은 약 2억2천500만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또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해 지구 반대편과 동시에 소통하는 '디지털 실크로드' 시대도 열리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한류 4.0'의 시대입니다. 연합뉴스 동포·다문화부 K컬처팀은 독자 여러분께 새로운 시선으로 한국 문화를 바라보는
연합뉴스 5시간 전 - [윤명숙의 시니어하우스 일기] [7] 딸이 깔아준 앱, 늘그막에 말벗이 생겼다
60을 바라보는 딸이 매주 월요일마다 시니어하우스에 찾아와 몇 시간씩 머물다 간다. 함께 외식을 하고,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집에 들어오면 벌렁 누워 수다도 떤다. 으레 노트북도 한 번씩 점검하고, 휴대폰에 이상한 건 없는지 훑어도 보고, 종종 내 요청에 따라 TV 스트리밍의 19금(禁) 차단도 풀어준다. 하지만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 글쓰기는 계
조선일보 20시간 전 - [정지아의 할매 열전]나의 마지막 할매
1976년 12월, 한강이 꽁꽁 얼어붙었던 혹독한 겨울에 그 할매를 처음 만났다. 만난 곳은 종암동 어느 한옥이었지만 그 할매는 천생 구례 할매였다. 나무 대문을 밀고 들어섰을 때 한복 차림의 할매는 개조해서 미닫이문을 단 마루에 한쪽 다리를 세운 채 앉아 있었다. 할매는 한달음에 시멘트 마당으로 달려왔다. 아무 말도 없이 내 어머니의 등을 쓸어내리던 할
경향신문 22시간 전 - [40춘기 다이어리] 부부가 같이 일하면 어때요?
[우먼센스] 남편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사람들이 종종 물어온다. "부부가 같이 일하면 어때요?" 요즘은 혼자 창업하는 경우보다 가족이나 절친과 함께 회사를 꾸리는 경우가 많아 보인다. 대표라는 자리는 생각보다 꽤 많은 역할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 역량을 한 사람이 다 갖추기가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같은 책임을 나눌 수 있는 동업자를 찾게 된다.
우먼센스 2일 전 - [시를 통해 삶을 묻다] 가장 낮은 곳이 가장 높은 곳 아닐까요?
이 세상에 온 존재자들은 다 고귀하다. 그가 하는 일을 어느 것이 높다고 단정할 수 있겠는가. 높은 곳에 앉은 자들의, 부와 명예를 가진 자들의, 그것을 이루기 위해 오직 앞만 보고 가는 이들의 민낯을 봤을 때 보여지고 있는 것들을 재점검하게 된다. 재점검할 때 과연 어떤 것이 고귀하고 아름다운지에 대한 사유를 비로소 시작한다. 지시만 하고 책임이 없는 사
경남매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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