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심성이 우직해서”…가장 먼저 들어갔던 소방관 끝내 순직
[앵커] 가장 먼저 현장에 들어갔지만,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경기 부천 공장 화재로 쓰러졌던 김진석 소방위가 결국 숨을 거뒀습니다. 어린 딸과 아내에게 돌아가기 직전 시작된 다급한 출동이 그의 마지막 임무가 됐습니다. 원동희 기잡니다. [리포트] 공장 건물 3층 창문으로 시뻘건 불길이 뿜어져 나옵니다. 가장 먼저 현장에 뛰어들었던 김진석 소방위는 동료
KBS 5시간 전 - 전재수, 김민석에 '북항 돔 아레나' 전폭적 국비 지원 촉구(종합) 뉴스1 5시간 전
- 동영상“유증기에 불꽃 가능성”…순식간에 불길 번진 이유는? KBS 6시간 전
-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참배 않고 공물 봉납…'무라야마 담화' 계승(종합) 뉴시스 6시간 전
- 동영상항의받은 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 결국 사과‥"의도 달랐다" MBC 7시간 전
- 동영상가장 먼저 현장 갔다가‥'부천 화재' 심정지 소방관 끝내 사망 MBC 7시간 전
- 여야,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추모…'추미애 사과'에도 공방(종합) 뉴스1 7시간 전
- 동영상‘부천 도장공장 화재’ 합동 감식…심정지 소방관 끝내 순직 KBS 8시간 전
- 與,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내일 김민석 조문(종합2보) 뉴시스 9시간 전
- “저요? 22살인데요” 분장에 가려진 피에로의 찐얼굴 [한우물보고서]
“사람들이 나이 물어보면 22살이라고 해요. 내년에 23살 되는 거죠.”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한 주민센터 행사장 대기실. ‘삐에로빈’ 신승빈씨가 손바닥만 한 휴대용 거울 앞에서 흰 분장용 파우더 ‘백분’을 얼굴에 두드리며 말했다. 올해로 피에로 22년차. 처음 피에로로 분장하던 날 그는 다시 태어났다. 취재에 앞서 그가 내건 조건은 하나였다. “
국민일보 3시간 전 -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계좌도 카드도 없던 13억 인도인의 신용을 설계하다” 韓스타트업의 인디아 서바이벌
인도는 젊고 크고 넓다. 미국, 중국에 이어 유니콘 기업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고, 14억 인구의 중위 연령이 28~29세다. 13억명이 계좌도 카드도 없는 저신용 서민이지만 미국의 하버드, MIT보다 들어가기 어렵다는 인도 공과대학 출신 IT 인재들이 실리콘밸리를 ‘씹어 먹는’ 중이다. 국민 개개인으로 보면 낮은 GNP의 저소득국가임에도, 거대한 내수
조선비즈 21시간 전 - “안내견과 찾은 나의 길… 이젠 다른 이들의 길을 엽니다”
앞을 볼 수 없는 이들의 자립을 도우며 스스로 길을 찾았다. 유석종(45)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프로는 올해로 20년째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을 연결하고 있는 ‘매칭 상담 전문가’다. 신청자의 보행 능력과 생활 방식, 재활 의지 등을 고려해 안내견과의 동행이 가능한지 판단하는 게 그의 일이다. 그렇게 인연을 맺어준 시각장애인이 약 200명. 이 공로로 지난 4월
조선일보 1일 전 - 33년전 도운 아이 훗날 찾아와 “후원자 됐어요”… 내겐 최고의 선물[M 인터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여승수(61) 사무총장은 35년째 초록우산으로 출근하고 있다. 대학 때 사회복지사 자격을 취득하고, 1992년부터 현장에서 일을 시작한 뒤 2024년 1월에는 초록우산 사무국을 책임지는 사무총장 자리까지 올랐다. 30년 넘게 도움이 필요한 아이의 옆을 지키는 일, 내 결정 하나로 한 아이의 삶과 미래 경로를 바꿀 수도 있는 일
문화일보 2일 전 - “출발선 뒤처졌다 생각하는 아이들 많아… 사회가 예방적 지원 해줘야”[M 인터뷰]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은 인터뷰하는 동안 우리 사회의 ‘격차’ 문제와 초록우산의 역할에 대해 자주 언급했다.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환경으로 인해 ‘성장의 출발선’에서 격차를 겪는 아이들을 위해 온 사회가 나서 전폭적 지원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여 총장은 지난달 30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돌봄이 부족하거나 사교육 중심
문화일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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