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박원순 시즌2’ 절대 안돼”…집중 견제 받는 오세훈, 마지막 ‘정치 각오’
6·3 지방선거에 등판할 국민의힘 서울시장, 부산시장 후보를 뽑는 경선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 윤희숙 전 의원, 박수민 의원이 3파전을 벌이고 있는 서울시장 경선은 오는 10일 2차 토론회를 진행한다. 서울시장 후보 자리를 차지할 최종 승자는 오는 16~17일 본경선을 거쳐 그 다음 날인 18일에 확정된다. 국
문화일보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