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좌초됐던 강건호 항해 참관…주애, 전함에 같이 올랐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동지께서 6월 4일 작전 수행 능력 평가시험공정에 착수한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강건’호를 방문하시고 함의 항해시험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이 보도한 사진에 따르면 김 총비서의 딸 주애도 같이 승선한 모습이 확인됐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
동아일보 5분 전 - 투표지 부족이 부른 불신과 분노…군중이 개표소를 에워싼 이유 뉴시스 48분 전
- 동영상시위대, 투표소 수색...'유권자 정보' 두고 간 선관위 YTN 1시간 전
- '오세훈 앞날 어쩌나'…시의회·구청장, 민주당에 다 뺏겼다 한국경제 2시간 전
- 李정부 2년차 이끌 총리 후보에 강훈식 급부상…이르면 7일 지명 뉴스1 3시간 전
- “코스피 로봇 대장주, 다들 아시죠?”...‘현대차 이름표’ 단 ETF 봇물 매일경제 4시간 전
- 지방선거 투표 과반이 與 선택…‘국힘 심판’ 10명 중 8명 민주 택해 [쿠키뉴스-KNA25 공동조사] 쿠키뉴스 4시간 전
- 3.3㎡당 2000만원 이 기준따라…투표율·지지후보 확 갈렸다 중앙일보 4시간 전
- ‘열성 지지층’ 아닌 ‘심판자’였다…서울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불신’ 드러낸 20·30 여성들 경향신문 4시간 전
- 여름은 토마토에서 시작된다…나를 위한 가장 단순한 한 끼 [쿠킹]
혼자 먹는 밥은 종종 대충 먹는 끼니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혼자이기 때문에 오히려 온전히 나를 기준으로 음식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나를 돌보는 한 끼〉는 그런 혼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카페 푸드 전문가 김희경 카페시트롱 대표가 누군가를 의식하지 않고, 몸과 마음이 모두 납득할 수 있는 한 접시를 소개합니다. 나를 돌보는 한 끼 ④ 토마토
중앙일보 12분 전 - 성당 닮은 식당서 ‘격조’를 먹는다…“오늘은 나도 귀족”
━ [세계 1등 식당의 비결] 싱가포르 프렌치 레스토랑 ‘레자미’ ‘레자미(Les Amis)’의 다이닝 홀에 들어서면 짙은 붉은색 벨벳 벽과 나무를 사용한 인테리어, 편안한 베이지색 의자와 구김 없이 반듯하게 펼쳐진 흰 식탁보가 손님을 맞는다. 메인 다이닝 홀을 지나면 특별한 식사가 가능한 프라이빗 다이닝 룸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매그
중앙SUNDAY 10시간 전 - 처음 경험해 보는 향의 크기와 맛의 집중력
회사에서 외근을 나왔다. 마곡에서 양평동을 지나 홍대까지 돌았다. 협력사, 관계사같이 친구인 듯하지만 친구가 아닌 회사를 찾아 오래 이야기하고 짧게 점심을 먹었다. 소화도 시킬 겸 잠깐 걷자는 말이 나왔다. 날이 맑아 햇빛이 그대로 얼굴에 닿았다. 드문드문 심은 나무가 차르르 소리를 내며 몸을 흔들었다. 10년 전 가봤던 피렌체가 떠올랐다. 낮은 구릉 사이
조선일보 10시간 전 - 프랑스 요리와 우리나라 궁중요리 [권대영의 한식 인문학]
최근 ‘흑백요리사’란 프로그램이 넷플릭스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바 있다. 그런데 이 방송을 보면 앞으로 모든 음식이 마치 고급요리로 가야 하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된다. 또 고급요리라면 우선 모양이나 향에서 매우 예쁜 색깔과 모양, 향을 갖추는 것은 필수이어야 하는 착각을 하게 된다. 이러한 착각 때문에 음식이 얼마나 맛있고 건강하느냐는 둘째 치고 미식가들
서울경제 20시간 전 - 첫술에는 절제, 끝술에는 깊이… 116년 세월이 담긴 나주곰탕[김도언의 너희가 노포를 아느냐]
전남 나주시 금성관길 ‘나주곰탕하얀집’의 곰탕. 1인분에 1만3000원이다. 김도언 소설가 제공 김도언 소설가곰탕의 본고장 전남 나주시에 왔다. 나주곰탕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고유명사가 있다. 바로 ‘나주곰탕하얀집’(하얀집)이다. 조선시대 나주목 정청(正廳·임금을 상징하는 전패와 궐패를 모신 객사 건물)인 금성관 앞 원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이
동아일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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