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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칼럼]총 맞은 트럼프에 세계가 요동치는데… 동아일보23:21이철희 논설위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주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워싱턴 정상회의에서 이런저런 선물들을 챙겼다. 60조 원 규모의 나토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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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우경임]‘36주 낙태’라며 영상 올린 유튜버… 진짜라면 ‘살인’ 동아일보23:1824세 만삭 임신부라고 주장하는 유튜버가 낙태 시술을 받은 과정을 담은 영상을 올려 충격을 주고 있다. 36주가 된 태아를 지우려 병원을 찾아다니고, 그 과정을 정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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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서영아]“정년은 한국과 일본에만 있는 이상한 제도” 동아일보23:15서영아 콘텐츠기획본부장 ‘65세의 절벽을 넘는다.’ 일본 주간지 ‘닛케이비즈니스’ 커버스토리의 제목이 여러 생각거리를 던져줬다. 부제로 붙은 ‘시니어 인재,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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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김지현]이재명의,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전당대회 동아일보23:12김지현 정치부 차장 “(이재명 후보의 출마 선언 현장에)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어떤 새 비전을 들고 나올지 몹시 궁금했는데 참여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하필 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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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재의 인생홈런]‘복식 여왕’ 길영아 “수영은 평생 해야 할 운동” 동아일보23:09길영아 삼성생명 배드민턴팀 감독(오른쪽)이 소속팀 제자 안세영의 입간판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 이헌재 스포츠전문기자 선수 시절 ‘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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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의 무비홀릭]모성의 광기 ‘독친’ 동아일보23:06영화 ‘독친’. 모성(母性), 사랑이냐 광기냐. 미스터리픽처스 제공 이승재 영화평론가·동아이지에듀 상무[1] 엄마 손 식당. 왠지 이런 이름이면 맛있고, 저렴하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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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쿨한 장독대 동아일보23:03장독대 항아리가 분수 쇼를 하네요. 장독대 뚜껑에서 나오는 물줄기가 눈과 마음을 쿨하게 식혀 주네요. ―경기 양평 세미원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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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했던 죽미령 전투의 교훈[임용한의 전쟁사]〈324〉 동아일보23:00올해는 장마가 유달리 일찍 시작되었다. 7월 초순부터 내내 비 소식이다. 1950년 7월도 그랬던 것 같다. 7월 4일경, 경기 오산 죽미령 일대는 비가 내렸다. 죽미령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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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000년 전 이 구석기로… 거대신전 만든 ‘신앙의 힘’[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동아일보22:57튀르키예에서 1만2000년 전 구석기시대에 거대한 돌로 만든 괴베클리 사원이 발견돼 종교와 사원에 대한 기존 상식을 바꾸고 있다. 괴베클리 사원을 만들 때 사용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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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어린이과학동아 별별과학백과]여름철 맹꽁이 울음소리가 사라진 이유는? 동아일보22:54경기 안산시에 조성하려던 ‘세계정원 경기가든’ 사업이 최근 일시 중단됐습니다. 사업 부지에서 법정보호종 맹꽁이가 발견됐기 때문입니다. 또 경기도는 이달 9일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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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트럼프 총격’ 순간 포착한 사진기자 에번 부치 동아일보22:51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13일(현지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유세장에서 총격을 당한 직후 모습. 이 사진은 AP통신의 에번 부치 기자가 찍었다. 버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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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풀어쓰는 한자성어]至公無私(지공무사)(이를 지, 공평할 공, 없을 무, 사사로울 사) 동아일보22:48● 유래: 사기(史記) 진세가(晉世家)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진(晉)나라의 평공(平公)이 기황양(祁黃羊)에게 물었습니다. “남양현장 자리가 비어 있는데 누가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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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역사를 바꾼 사진 조선일보21:072차대전이 끝나고 20년 넘도록 독일을 향한 폴란드의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았다. 그런데 빌리 브란트 서독 총리의 1970년 12월 폴란드 방문을 계기로 용서하자는 여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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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AI 시대, ‘자기다움’이 자본이다 경향신문20:49나는 수능 첫 세대다. 학창 시절 입시와 취업을 오랜 시간 준비했지만 정작 성인이 된 후에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아니면 잘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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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군의 인권과 삶]‘대통령 사람들’로 망가지는 인권기구들 경향신문20:49“인권 장사치들도 방청하고 회의 내용을 왜곡하고, 인권단체가 무분별하게 인권위원 사퇴를 요구하는 작태가 벌어진다. 기레기와 인권장사치는 위원장 편이다.”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