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 전쟁 끝내자" 李 제안에… 북한은 '침묵', 야당은 '반발'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북한을 향해 "서로에 대한 상호 위협 의사를 내려놓고 아주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종전을 목표로 한 다자 논의를 북한에 공식 제안한 것은 처음이다. 한일 관계에는 '미래지향'에 방점을 찍었다.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여정 나설 것" 이 대통령은 15일 서
한국일보 32분 전 - 동영상통영·거제 호우경보 확대...통영 시간당 50mm 폭우 YTN 1시간 전
- 동영상김민석 “경기도서 제2, 3 이재명 나올 것”… 정청래·송영길도 지지 호소 채널A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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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울면 달래주고 장난감 놀이까지…든든한 육아도우미견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자 하얀 강아지 한 마리가 쪼르르 달려온다. 아기 곁에 자리를 잡더니 작은 머리를 연신 '챱챱' 핥기 시작한다. 신기하게도 강아지가 달래주자 아기의 울음은 이내 잦아든다. 최근 온라인에서 42만회 이상 조회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영상 속 주인공은 3살 반려견 '당근이'와 갓난아기 '삼말이'다. 16
뉴스1 2시간 전 - ‘고양이 작가’보다 사료 배달부가 더 좋아 [임보 일기]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시골에서 고양이와 삽니다’라고 말하면 십중팔구 ‘낭만적’이라는 반응을 보인다. 시골과 고양이의 조합이 그들에게 뭔가 평화롭고 여유 있는 전원생활의 이미지를 연상케 한 모양이다. 그러나 엄연한 현실은 행복과 슬픔, 위로와 비난이 뒤엉킨 뒤죽박죽의 ‘삶’이다. 그런데도 왜 굳이 그런 시골살이를 하는 거냐고 묻는다면, 그 모든 눈총과
시사IN 8시간 전 - 반려동물 1,500만 시대, 이제는 '동물복지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반려동물 건강톡톡]
우리나라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천만 명을 훌쩍 넘어선 시대를 맞았다. 이제 반려동물은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니라 가족의 일원으로 함께 살아가는 존재가 됐다. 반려동물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동물복지와 시민의식은 그 속도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반려동물을 얼마나 많이 키우느냐를 넘어 사람과 동물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지 고민해야
매일신문 1일 전 -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사는 집... 13살 첫째 강아지에게 더 고마운 이유
편집자주 반려생활 이야기, 트렌드, 동반 장소, 의학 정보 등을 담은 동그람이의 뉴스레터 <☕꼬순다방>에 공개된 내용을 소개한 콘텐츠입니다. 다음 편 혹은 전편이 궁금하다면 뉴스레터 구독 후 확인해 보세요! part1 멍냥 가족 꼬수모 Q. 보호자님 자기소개와 반려동물(꼬미, 수리, 모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꼬수모 보호자인 '나나나'
한국일보 3일 전 - 최초도 최후도 아닌 라이카
[노순택의 풍경동물] 사진쟁이에게 ‘라이카’는 낯설지 않은 이름이다. 독일을 대표하는 광학회사 ‘라이츠’에서 만든 ‘카메라’. 그 앞글자를 따온 이름 라이카는 기계의 견고함과 뛰어난 렌즈 해상력, 소형화가 주는 기동성으로 사진 역사의 새 시대를 열었다. 또 다른 역사의 문을 연 라이카도 있다. 러시아어 라이카(лайка)는 ‘짖는 녀석’을 뜻한다. ‘짖다’
한겨레2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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