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동물원 소각로서 30대 여성 시신 발견…범인은 사육사 남편
일본 홋카이도의 유명 관광지인 아사히야마 동물원 내 동물 사체 소각로에서 3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해당 동물원에서 근무하던 사육사이자 피해 여성의 남편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일 지지통신과 TV아사히 등에 따르면, 홋카이도 경찰은 아사히야마 동물원 사육사 스즈키 타츠야(33)를 사체 유기 혐의로 검거해 수사 중
한국경제 1시간 전 - “비행기 탈 때 ‘이 자세’ 절대 피해야”…혈전 생겨 쇼크 발생한 사례도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휴가를 미리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해외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예매해 뒀다면, 꿈꿨던 여행이 예상치 못한 불행으로 돌아오지 않도록 올바른 탑승 자세를 기억해 두는 게 좋다.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승무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비행기에서 절대 취하면 안 되는 자세 몇 가지를 꼽았다. 대표적인 것이 다리 꼬기와 창문에 머리를 기대고 자기
코메디닷컴 2시간 전 - "여기가 아닙니다"…구글맵도 못 찾는 집, 드론으로 해결한 미국인
[서울=뉴시스]서영은 인턴 기자 = 길을 잘 찾지 못하는 배달 기사들과 정확하지 않은 내비게이션에 대한 해결책으로 미국의 한 시민이 드론으로 하늘에 공중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30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린든의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톰 벳조지는 자신의 집을 찾지 못해 헤매는 배달 차량들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기발한 해결책을
뉴시스 2시간 전 - “공항서 수상한 여성 포착”…옷 안에서 ‘멸종위기 거북이’ 30마리 후두둑
대만의 한 여성이 태국 공항에서 멸종위기 거북이 30마리를 몸에 테이프로 감아서 숨긴 채 밀반출하려다 적발됐다. 2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더 타이거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태국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대만 국적 여성이 야생동물 밀반출 혐의로 체포됐다. 야생동물 단속반은 세관 직원, 환경범죄 수사대와 합동으로 탑승객 검색 구역을 점검하던 중 이
서울신문 2시간 전 - “여친 성건강 검사표 공개”…‘회춘광’ 억만장자, 상위 1% 자랑 논란 [핫이슈]
[서울신문 나우뉴스] ‘회춘 프로젝트’로 유명한 미국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이 여자친구의 사적 건강검사 결과를 공개해 논란에 휩싸였다. 식단과 수면, 혈액 수치까지 공개해온 그는 이번에는 연인의 질내 미생물 검사표를 소셜미디어에 올리고 “상위 1%”라고 자랑했다. 온라인에서는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미국 뉴욕포스트와 영국 온라인 매체 라드바이블
서울신문 3시간 전 - “치질인 줄로만”… ‘이 증상’ 방치했다가 대장암 4기 진단
혈변을 단순 치질로 여겼다가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은 40대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에 거주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자 세르다르 페릿은 2022년 2월 처음으로 대변에서 피를 발견했다. 그러나 그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단순 치질로 판단했다. 증상이 수개월간 지속됐지만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같은 해 7월
헬스조선 3시간 전 - “예쁜 여자이길 바랬는데”...비행기서 트랜스젠더 배우 옆자리 앉은 남성의 문자
미국의 한 트랜스젠더 배우가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은 중년 남성이 자신에 관해 혐오성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을 포착했다며 SNS에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출신의 트랜스젠더 배우 토미 도프먼은 자신의 SNS에 비행기 옆자리에 앉은 중년 남성과 해당 남성이 자신의 휴대폰으로 보내던 문자 메시지의 사진을
문화일보 4시간 전 - 목·머리 마사지 받은 후 눈앞이 '캄캄'…실명 위기 이유는?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피로 해소를 위해 목과 머리 마사지를 받았다가 실명으로 이어질 뻔한 사례가 알려져 화제다. 소후닷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후베이성에 사는 40대 여성 A씨는 어깨와 목 통증 때문에 한 마사지 업소를 찾았다. 그런데 마사지가 끝난 후 오른쪽 눈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운 듯 시야가 급격히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났다.
스포츠조선 5시간 전 - “신발 끈으로 탯줄 묶어”… 긴박했던 기내 출산 사연
출산이 임박한 한 임신부가 비행 중 아이를 낳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7일(현지 시각) AP 통신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애슐리 블레어는 출산 예정일을 2주일 앞두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오리건주 포틀랜드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 착륙 30분 전, 애슐리는 진통을 느끼기 시작했다. 승무원으로부터 블레어의 상태를 들은 두 명의 응급 구조사는 바로
헬스조선 5시간 전 - '출국 금지' 호주 아동 성범죄자의 순애?…다섯 달 배 타고 가 태국 여친 만나
호주에서 출국이 금지된 아동 성범죄자가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수개월간 바다를 건너 태국으로 이동했다가 현지에서 체포됐습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더선에 따르면, 이날 호주 국적의 57세 남성 리처드 칼 스크린자르가 태국 동북부 콘깬주에서 검거됐습니다. 이 남성은 호주 당국에 거주지를 보고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성범죄자로, 해외 출국이 금지된 상태였
연합뉴스TV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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