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먹어 치우던 SW, 금융 위기 후 최악 위기… AI發 4대 시나리오
# 미국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1월 23일(이하 현지시각) 기업용 AI 에이전트 ‘클로드 코워크’ 를 출시하자, 24일까지 이틀에 걸쳐 세일즈포스, 마이크로소프트(MS), 어도비 등 전 세계 소프트웨어(SW) 기업 시총이 2800억달러(약 421조8200억원) 이상 증발했다. 1월 한 달간 사라진 시총만 1조달러(약 1507조원).
조선비즈 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