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제로’ 빠진 이란전쟁, 파국인가 대화인가?…‘호르무즈·핵물질’ 현격한 이견
미국과 이란이 11∼12일(현지시간)에 걸쳐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21시간 동안 마라톤 종전 협상을 벌였지만 결국 합의 도출을 하지 못하면서 이란전쟁 사태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양국 모두 ‘승전국’의 태도를 보이고 있는 상황, 이스라엘의 레바논 헤즈볼라 공격을 휴전대상에 포함할지 여부에 대한 이견 등을 감안
문화일보 1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