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음란행위… 불법 콜택시, 10대를 고객으로 태우다 [콜뛰기 無질서➀]
# 늦은 밤. 경기 시흥시의 한 상가 골목. 앳된 얼굴의 고등학생 서너명이 모여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그중 한명이 어딘가로 전화를 겁니다. "58번(도로명)으로 차 한대만 보내주세요. 오이도역(4호선·시흥시) 가려고요." # 잠시 후, 아이들에게 차 한대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 차, 콜택시가 아닙니다. 차 위엔 표시등이 없고, 외장에도 택시(T
더스쿠프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