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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2심 '징역 15→4년'…"이게 법이냐"(종합)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공장화재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일차전지업체 아리셀 박순관 대표가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받았다. 재판부는 박 대표가 중대재해처벌법 상 경영책임자에 해당한다면서도 유족들과 합의한 사정을 양형에 제한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며 양형에 있어 1심과 달리

    연합뉴스 6분 전
  • '아리셀' 대표 항소심서 대폭 감형…유족 "23명 죽었는데 말도 안 돼"(종합)

    (수원=뉴스1) 배수아 기자 = 공장 화재로 23명의 사망자를 낸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아리셀 박순관 대표가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방청석을 가득 메운 유족들은 재판부 결정에 울분에 섞인 탄식을 내뱉으며 즉각 반발했다. 한 유족은 답답한 듯 내내 가슴을 내리쳤고, 다른 유족은 "우리 가족 살려내라"고

    뉴스1 7분 전
  • 미·이란, 무기한 휴전… 종전 불발에 화약고 된 중동

    당초 2주간이었던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길어질 전망이다. 협상 교착으로 종전이 불발한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한 설정 없이 휴전 연장을 선언하면서다. 미국의 폭격이 멈췄고 이란의 선공 가능성이 희박한 만큼 당장 긴장 수위는 낮아졌다. 그러나 양측이 대치할 호르무즈해협이 전쟁 재개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 종전을 원치 않는 이스라엘도 변수다

    한국일보 10분 전
  • 서울대 찾은 엔비디아 부사장…"네모트론 오픈소스 생태계 지속"(종합)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오지은 기자 =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연구 총괄 부사장은 22일 "연구자들이 인공지능(AI)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오픈소스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대 AI연구원 초청으로 진행한 특별강연에서 "AI 연구는 오픈 모델과 데이터, 고성능 컴퓨팅 인프

    연합뉴스 11분 전
  • "AI는 일자리 안 뺏는다"더니…월가, AI 전도사까지 잘랐다(종합)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AI는 직원들의 일자리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 불과 4개월 전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브라이언 모이니핸 최고경영자(CEO)가 21만 명의 직원들에게 약속했던 말이다. 하지만 이 약속은 역대급 실적 발표와 함께 지켜지지 않았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의 대형 은행들이 AI를 앞

    뉴시스 17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1시간 만에 50ℓ 쓰레기봉투 20개 가득... 지구의 날, 춘천 쓰담활동 가보니 강원도민일보 15분 전
  • “공영주차장 텅텅, 제방도로 빽빽”... 신갈IC ‘얌체 주차’ 몸살 [현장, 그곳&] 경기일보 17분 전
  • [현장] 러브버그철 앞두고…계양산서 개체수 조절 현장 실증 인천일보 22분 전
  • 하필 실적발표 날…삼성바이오 노사의 명분 없는 싸움[현장] 뉴스웨이 29분 전
  • [현장] 네모트론 앞세운 엔비디아…AI 주도권 ‘풀스택 장악’ 시동 한스경제 57분 전
  • [르포] 탄소를 자원으로 바꾸는 CCUS…조선·반도체 활용 확산 더팩트 1시간 전
  • 계단 600여개 올라야 봤던 ‘청남대 절경’ 7분만에 본다…개방 23년만에 들어선 모노레일 타보니[현장] 경향신문 1시간 전
  • [르포]석화단지 CO2 모아 식용 탄산 원료로…금호석화 CCU 설비 서울경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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