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Daum 뉴스

관련 서비스
  • 연예
  • 스포츠
  • 날씨

메인메뉴

홈
기후/환경
사회
경제
정치
국제
문화
생활
IT/과학
인물
지식/칼럼
연재

실시간 트렌드 오늘 11:58

실시간 트렌드 데이터는 안정화 기간 동안 베타(Beta) 서비스로 운영하며, 데이터 수집 규모와 이용률이 낮은 01:00~06:00에는 제한적으로 서비스 됩니다.

자세히 보기
  1. 1위, 대전 자운대 , 동일
  2. 2위, 개인정보위 징벌적 과징금 , 신규
  3. 3위, 포스코 불법파견 , 상승
  4. 4위, 잠실 돔구장 조성 , 신규
  5. 5위, 조명균 집유 확정 , 신규
  6. 6위,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 동일
  7. 7위, 월드컵 결승전 일정 , 상승
  8. 8위, 정점식 이준석 회동 , 신규
  9. 9위, 홍기원 국회의원 , 신규
  10. 10위, 현대차그룹 지분 확보 , 신규
이 시각 주요뉴스
  • 李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3%p↓ 55%…민주 38%·국힘 22%[NBS](종합)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55%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15일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2주 전 이뤄진 직전 조사보다

    연합뉴스 7분 전
  • 오세훈 "정책실장, 서울시 정책 정확히 몰라…서남권 대개조 속도 낸다"(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서남권 준공업지역을 찾아 "정책실장이 활용할 수 있는 부지가 놀고 있는 것처럼 전제하고 말씀하셔서 안타까웠다"며 "'서남권 대개조 2.0으로 더 빠르게 진도 나갈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최근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 서남권 준공업지역 활용을 언

    아시아경제 19분 전
  • 北조용원-中왕후닝 회담…"북중관계 높은 단계로 추동"(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하채림 기자 = 북한 조용원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가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계기로 방북한 중국공산당 서열 4위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을 만나 양국 간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6일 조 비서가 전날 평양의사당에서 왕 주석과 회담했다고 보도했다. 조 비서는 회담에서 "격변하는 현 국

    연합뉴스 21분 전
  • 산업장관 "반도체 투자수요가 수익넘어…투자 훨씬 더 집중해야"(종합)

    (제주=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6일 "반도체 산업이 호황이라고 해서 사회 전체의 호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제주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리고 있는 제주포럼의 정책강연을 통해 "반도체 이외 다른 기업은 대부분 굉장히 어렵다. 마치 우리 전체 기업이 들썩이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며 이처럼 지

    연합뉴스 26분 전
  • 포스코 "대법 판결 존중…'7천명 직고용' 성실히 이행"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포스코는 16일 사내 하청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라는 대법원의 거듭된 판결에 대해 "판결을 존중하며 후속 절차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엄상필 대법관)는 이날 포스코 협력사 직원 378명이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두 건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이번 판결은 2022년과 올해

    연합뉴스 28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잔해 위의 사람들’…베네수엘라 강진 20일째 라과이라를 가다 국민일보 2시간 전
  • 민족자치 대신 ‘동화’… 아랍어 사라지고 “주라오” 내걸린 中 무슬림동네[박세희의 ‘차이나 스캔’] 문화일보 3시간 전
  • 피지컬AI·공장 설비간 작업조율… 산업현장 진두지휘 ‘로봇 반장님’[‘피지컬 AI 혁명’ 현장을 가다] 문화일보 3시간 전
  • 1만3000원이 20만원으로…"뷔페 가격 오른 이유 알았어요" [이미경의 교육지책] 한국경제 3시간 전
  • 동영상
    [현장K] “정신과 전문의 ‘0명’”…제주교도소 악순환 반복 KBS 4시간 전
  • [가보니] 오일머니가 만든 EWC…경기장이 게임쇼였다 연합뉴스 4시간 전
  • [르포] “40년 일군 시장인데 하루아침에 대기업 차지”…건축법 개정에 벼랑 끝 선 단열재 中企 조선비즈 6시간 전
  • "복날엔 북적였는데…" 업종 전환·폐업 갈림길에 선 상인들 충청투데이 6시간 전
새로운뉴스
🧭 다음뉴스 안내서
  • 고침, 정정・반론 보도 모음 다음뉴스
  • 다음채널 제휴 안내 다음뉴스
  • 다음뉴스 고객센터 다음뉴스
  • 다음뉴스 제휴 언론사 다음뉴스

  • 다음뉴스 서비스안내
  • 24시간 뉴스센터
  • 공지사항
  • 서비스 약관/정책
기사배열책임자: 임광욱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호원 뉴스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axz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AXZ Corp.
홈 화면 설정 팝업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