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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美국무 "'장대한 분노' 작전 끝…이젠 방어적 '해방 프로젝트'"(종합)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지난 2월말 미국이 개시한 대이란 군사작전 '장대한 분노(Epic Fury)'가 목표를 달성하고 종료됐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지금은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는 선박들을 탈출시키는 방어적 차원의 '해방 프로젝트'를 미국이 '호의'로 수행 중이라고도 했다. 미 의회의 '60일 제한'을 우

    연합뉴스 6분 전
  • 신상진 "성남 출생아, 100만원 시드머니 주겠다"

    [성남=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코스피 7000을 목전에 바라보고 있는 시대, 성남시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생애 첫 금융투자를 공공에서 지원하겠다는 공약이 나와 눈길을 끈다. 아이들과 사진을 찍는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사진=신상진 캠프)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어린이날인 지난 5일 발표한 교육과 돌봄 분야 6대 공약 중 ‘신생아와 청년을 위한

    이데일리 8분 전
  • 동영상
    트럼프 "단독 행동하던 한국 선박, 이란 공격받아"...미 국무 "호르무즈에서 선원 10명 숨져"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화물선 화재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단독 행동을 하다 이란 공격에 노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계속되는 갈등으로 민간 선원 10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을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승윤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선박이 단독 행동을 하다

    YTN 9분 전
  • ‘그래, 서울을 떠나자’… 경기도 전입, 4년만에 최고

    서울의 비싼 집값과 전세 품귀 등 주거 부담이 높아지면서 서울을 떠나 경기도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 1분기 서울에서 경기도로 전입한 인구는 8만3000여명으로 전분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4일 국가데이터처의 국내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동한 인구는 총 8만398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민일보 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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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韓선박 혼자 행동하다 피격"…韓역할 촉구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화물선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한 건 혼자 행동하다가 이란의 공격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군사적 동참을 연일 압박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정호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견해를 밝히던 중 돌연 한국 선박 화

    연합뉴스TV 27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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