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공급 부족” vs “재고 충분”… 소아 필수약 엇박자에 애타는 부모들
소아 환자 치료에 필수인 의약품 공급을 두고 의료 현장과 보건당국의 입장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소아·청소년을 진료하는 병원들은 7월부터 공급 공백이 생길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지만, 정부는 재고가 충분하고 필요할 경우 해외 긴급 도입도 가능해 실제 치료 차질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의료 현장과 보건당국의 엇박자 속에서, 정작 아픈 아이를 둔 부모들의 불
한국일보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