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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韓화물선 홀로 움직이다 이란 공격 받은 것"(종합)

    (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한국 선사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독자적으로 움직이다 이란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의 43%를 조달한다고 언급하다가, "그런데 그들 선박이 공격당했다. 그들은 선박 대열에 없었고

    뉴스1 10분 전
  •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 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고종황제가 을사늑약 체결 한 달 전인 1905년 10월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사진)가 121년 만에 미국 워싱턴 의회도서관에서 발견됐다. 김동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장은 “고종이 을사늑약 저지를 위해 호머 헐버트 박사(1863∼1949)를 통해 보냈던 친서 원본을 최근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친서는 ‘大韓國大皇帝敬問(대한국의

    동아일보 21분 전
  •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뉴스1“천인공노할 ‘윤어게인(again)’ 공천을 국민들은 결코 좌시하지 않고 심판할 것.”(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이재명 대통령의 ‘셀프 공소취소’는 지금 하나, 나중에 하나 심각한 범죄.”(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6·3 지방선거가 4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내란

    동아일보 21분 전
  • [단독]보이스피싱-기획부동산 범죄에도 ‘위장수사’ 도입 추진

    디지털 성범죄나 마약 수사에만 한정됐던 ‘위장수사’를 보이스피싱 등 서민 피해가 막심한 조직사기로 확대하는 법안이 발의된다. 법안이 통과되면 보이스피싱이나 로맨스스캠(연애 빙자 사기) 조직 본거지에 수사관이 직접 잠입해 일망타진하는 방식의 수사가 가능해진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은 여야 의원 59명과 함께 조직사기 범죄에

    동아일보 22분 전
  • [단독]‘입법-M&A’ 발넓힌 로펌, 권력기관 출신에 로비스트 역할 맡겨

    “요즘 대형 로펌이 맡는 업무는 자문이 60%, 송무가 40%라고 보면 된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컴플라이언스(규범 준수) 업무를 담당하는 한 변호사는 최근 로펌의 업무 영역에 대해 5일 이렇게 말했다. 각종 재판이나 수사 단계에서 의뢰인을 변론하는 송무 업무보다 기업 인수합병(M&A)이나 입법 대응 등 자문 업무 비중이 높아졌다는 것. 그는 “로펌

    동아일보 23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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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카메라]현관 앞에 숨었다 덮친다…마약과의 전쟁 채널A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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