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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단독]삼성전자 노조 체크오프 결의 후 DX 직원 탈퇴 행렬

    [아이뉴스24 박지은·권서아 기자]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가 조합비 급여공제(체크오프) 체제로 전환을 선언한 이후 약 일주일 만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 1000명 이상이 노조를 탈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가 체크오프 체제 전환을 발표한 이후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노조를 탈퇴한 DX부문 직원 수는 10

    아이뉴스24 58분 전
  • 동영상
    [단독] "대표 가족 수행은 괴롭힘"…회사는 "자발적으로"

    <앵커> 한 다국적 제약회사 대표가 자신의 수행기사에게 자녀 등하교, 배우자 병원 방문 같은 개인 일정을 시킨 게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됐습니다. 노동청은 업무 범위를 벗어난 사적 지시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A 씨는 2023년 10월, 한 다국적 제약회사 대표의 수행 기사 채용 공고를 보고 파견업체를 통해 지원했습니다

    SBS 58분 전
  • 美국방부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철수, 6~12개월 내 완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일부에 대한 철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미 국방부는 1일 “피트 헤그세스 장관이 독일에서 약 5000명의 병력을 철수하도록 명령했다”며 “이번 결정은 유럽 내 미군 배치 현황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거친 것으로 철수가 향후 6개월에서 12개월 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독일에는 일

    조선일보 1시간 전
  • 재판소원 1호 사건이 '심리불속행'…헌재-대법 오랜 갈등 재점화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헌법재판소가 '재판소원 1호' 사건으로 대법원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을 고르면서 양 기관 간에 갈등이 재점화됐다. 앞서 대법원이 헌재의 재판소원 도입을 두고 "4심제가 돼 재판의 지속과 반복으로 국가경쟁력 약화를 초래한다"는 반대했는데, 헌재가 대법원이 그동안 '10초 재판'이라고 비판받아온 심리불속행 사건을 따져보겠다고

    연합뉴스 1시간 전
  • [단독] 경찰, ‘해상병원 사망사고’ 손배 판결에도 ‘과실치사’ 불송치

    2년 전 정신병원 격리실 환자가 침대와 벽 사이에 끼인 채 방치됐다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민사 법원이 병원 과실을 인정한 가운데, 경찰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간호조무사 1명만 입건한 뒤 결국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유족이 공개한 경찰의 수사결과통지서를 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해상병원을 운영하는 재단법인

    한겨레 2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르포]"실력있는 우상호" "지역사람 김진태"…강원 민심 요동 뉴스1 60분 전
  • 2억 들여 콘크리트 싹 걷어냈다…청주서 찾은 ‘야생동물 천국’ [르포] 중앙일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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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착카메라] "아, 재수없게 걸렸네" 바퀴 아래 으깨지는 '멸종위기종' JTBC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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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평택을] "여기가 만만하냐" 대거 출사표에 민심도 '예측불허' JTBC 13시간 전
  • [현장속으로] “모든 노동자가 존중받는 세상 위해”…수원역 앞 노동절 경기대회, 1만명 운집 중부일보 13시간 전
  • [현장] 63년 만에 온전히 부르게 된 ‘노동’… 8천 개의 땀방울, 수원역 광장에 서다 경인일보 13시간 전
  • [현장] 63년 만에 이름 되찾은 노동절… 인천 거리 채운 5천 노동자 경인일보 14시간 전
  • 단 30명이 '7200t 제조설비' 운용 … 中전기차 생산효율 3배로↑ 매일경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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