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Daum 뉴스

관련 서비스
  • 연예
  • 스포츠
  • 날씨

메인메뉴

홈
지방선거새로운소식
기후/환경
사회
경제
정치
국제
문화
생활
IT/과학
인물
지식/칼럼
연재

이 시각 주요뉴스
  • ‘美 연준 의장은 실업자?’…트럼프 “파월, 자리 못구해 연준 남으려” 맹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퇴임을 앞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향해 “어디서도 자리를 구하지 못해 연준에 남으려 한다”고 비난했다. 파월 의장이 의장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이사직을 유지하며 연준에 남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이를 ‘무능력자의 매달리기’로 폄하하며 정치적 공세에 나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을

    문화일보 19분 전
  • 美서 트럼프 관세로 정부 적자 10년간 1조1000억 달러 증가 전망 나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작한 ‘관세전쟁’이 오히려 미 연방정부의 재정창고를 비우는 부메랑이 돼 돌아오고 있다. 자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사법부의 견제와 대외전쟁이라는 변수를 만나 미 재정의 근간을 흔드는 ‘재정 벼랑’으로 치닫고 있다. 미 의회 산하 재정감시기구인 의회예산국(CBO)은 향후 10년간 미국의 재정적자가 관세정책의

    문화일보 42분 전
  • '노노 갈등' 번진 성과급 논란…LGU+ 노조 "삼성 노조, 비겁한 책임 돌리기"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LG유플러스 노동조합이 삼성전자 노조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노조의) 과도한 요구가 다른 노동자한테도 피해를 준다'는 경고성 발언에 "LG유플러스를 보고 하는 얘기"라고 주장하자, "책임 돌리기"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갈등이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노노 갈

    뉴시스 1시간 전
  • 尹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부지법 난동’ 18명 유죄 확정…다큐 감독 벌금형

    지난해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울서부지법에서 난동을 부린 이들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30일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 등 17명에게 징역형의 실형 또는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아울러 당시 현장 기록을 위해 공익 목적으로 카메라를 들고 법원에 들어간 것이라고 주장해온

    문화일보 1시간 전
  • '지선 판세 영향 미칠라'…국힘 '친윤' 보선 공천 우려 목소리(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박수윤 이율립 기자 = '미니 총선'이라 불리는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윤석열 정부의 '친윤(친윤석열) 핵심'으로 불렸던 인사들이 줄줄이 선거 전면에 나서면서 국민의힘 내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재 107석인 의석을 110석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운 국민의힘으로서는 지역 연고와 인지도를 비롯한 '당선

    연합뉴스 2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동영상
    [밀착카메라] "아, 재수없게 걸렸네" 바퀴 아래 으깨지는 '멸종위기종' JTBC 3시간 전
  • 동영상
    [르포|평택을] "여기가 만만하냐" 대거 출사표에 민심도 '예측불허' JTBC 5시간 전
  • [현장속으로] “모든 노동자가 존중받는 세상 위해”…수원역 앞 노동절 경기대회, 1만명 운집 중부일보 5시간 전
  • [현장] 63년 만에 온전히 부르게 된 ‘노동’… 8천 개의 땀방울, 수원역 광장에 서다 경인일보 5시간 전
  • [현장] 63년 만에 이름 되찾은 노동절… 인천 거리 채운 5천 노동자 경인일보 6시간 전
  • 단 30명이 '7200t 제조설비' 운용 … 中전기차 생산효율 3배로↑ 매일경제 6시간 전
  • AI가 찍어내는 中 전기차 '무인 혁명' 매일경제 6시간 전
  • 노동절 서울 도심 곳곳서 노동단체 집회… 난입에 몸싸움 벌어지기도 [르포] 서울경제 7시간 전
새로운뉴스
🧭 다음뉴스 안내서
  • 고침, 정정・반론 보도 모음 다음뉴스
  • 다음채널 제휴 안내 다음뉴스
  • 다음뉴스 고객센터 다음뉴스
  • 다음뉴스 제휴 언론사 다음뉴스

  • 다음뉴스 서비스안내
  • 24시간 뉴스센터
  • 공지사항
  • 서비스 약관/정책
기사배열책임자: 임광욱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호원 뉴스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axz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AXZ Corp.
홈 화면 설정 팝업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