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만에 한 총리 주재 ‘부동산 대토론’…“청년층 ‘핀셋 지원’ 할 것”
“정부는 청년 주거정책의 목표를 안정적인 임대주거 제공에 두고 있는지, 아니면 자가 마련까지 이어지는 주거 사다리 구축에 두고 계시는지 여쭙습니다.”(한채린 숙명여대 학생) “결국 둘 다죠. 우리 청년들이 좀 주거가 안정될 수 있도록 하고, 또 그걸 기본으로 주거 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주거 체계를 만들어내는 게 궁극적인 목표입니다.”(김윤덕 국토교통부
한겨레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