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말 맞추고 CCTV 삭제 시도”…‘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구속
[앵커] 고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피의자 2명이 사건 발생 반년 만에 결국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유치장에서 기념사진을 찍는가 하면, 식당 CCTV를 삭제하려 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진선민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리포트] 바닥에 쓰러진 남성을 때리고, 골목길로 끌고 가는 남성들. 고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가해자, 30대 이모 씨와 임모 씨입
KBS 3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