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집사게이트' IMS 대표 등 3명 검찰 송치…185억 사기 혐의(종합)
[서울=뉴시스]이다솜 최은수 기자 =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씨가 연루돼 이른바 '집사 게이트'로 불리는 사건과 관련, 경찰이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등 3명을 검찰에 넘겼다. 24일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조 대표를 비롯해 김예성 IMS모빌리티 전 부사장, 민경민
뉴시스 2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