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4 서울 정원오 43%·오세훈 32%…‘격전지’ 대구·부산은? [여론조사]①
[앵커] KBS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전해드립니다. 먼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과 대구, 부산의 민심을 이수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번 서울시장 선거, 현재 지지 후보부터 물었습니다. 민주당 정원오 후보 43%,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32%로, 정 후보가 앞서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지지 후보가 없다거나 모르
KBS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