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은 산업 전기료 최대 10% 싸진다…지역 요금제 공개(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산업용 지역 요금제 방안이 공개됐다. 제도 시행 시 남부지방은 산업용 전기요금이 지금보다 최대 약 10%, 충청과 강원은 최대 약 8%, 서울 강북지역과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북부는 최대 약 5.5% 싸진다. 전력수요가 집중된 서울 강남지역과 경기 남부지역 등 수도권 남부는 현재 요금이 그대로 유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연합뉴스 2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