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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매일 하나씩 망해요"...'사상 최대' 폐업중인 이 사업

    건설사 공사 현장.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 최근 만난 건설사 고위 임원 A씨. 20년 이상 업계에 몸 담고 있지만 올해처럼 힘든 해는 처음이다. 경기 침체 탓에 돈이 돌지 않는데다 공사비와 인건비는 갈수록 올라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고 호소한다. A씨는 "당장 오늘 내일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고 토로했다. 올해 건설 계획

    파이낸셜뉴스 36분 전
  • 정청래 "당 잘못하면 정문일침 내려달라" 이석연 "법 왜곡죄 재고해달라"(종합)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을 접견하며 "헌법으로 국민 통합하면 가장 좋은 것 아니겠나"라며 "당도 부족하거나 잘 못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정문일침을 좀 내려 달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법 왜곡죄만큼은 재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이 위원장 예방에서 "헌

    뉴시스 39분 전
  • 우 의장 "정개특위 비교섭단체 구성 여부는 의장 권한"(종합)

    (서울=뉴스1) 김세정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1일 개혁진보 진영 4당을 만난 자리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비교섭단체 구성 여부는 의장의 권한임을 강조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의 연석회의 비공개 논의에서 우 의장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혁신당은 "우 의장은 국회 교섭단체 완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뉴스1 48분 전
  • 문형배 "대법관 8명 단계적 증원"…김선수 "하급심 강화 동시에"

    (서울=뉴스1) 황두현 남해인 송송이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사법개혁안에 대한 각계각층 의견 수렴을 위해 열린 사법제도 공청회에서 대법관 증원을 둘러싸고 법조계 원로들의 의견이 엇갈렸다. 재판소원을 두고는 반대하는 목소리가 주를 이뤘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은 "8명 단계적 증원을 건의한다"고 주장했지만 박은정 전 국민권익위원장은 "근본 대책은

    뉴스1 50분 전
  • [S리포트]①'시대 산물' 한국 상속세율, 왜 이렇게 높아졌나

    [편집자주] 최고세율 60%. 대주주 상속 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나라가 한국이다. '100년 기업'의 필요성에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지만 현실의 상속세 제도 앞에서 가업 승계는 번번이 가로막힌다. 올해도 상속세 개편 논의가 정치권과 경제계를 중심으로 거세게 일었지만 부자 감세 논쟁과 정치적 부담에 부딪혀 끝내 좌초했다. 한국 상속세가 왜 고

    머니S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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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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